2017년 8월 17일 목요일



위안부 관련 발언으로 비난 당한 인터넷 언론. 우리는 점점 반일에 관한한 광기에 사로잡힌 사회가 되어 가고 있다. 이것이 사회 다른 부분으로 확산되면, 그때 대한민국은 히틀러나 스탈린 치하의 사회처럼 암흑천지로 바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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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상을 어루만지며 흐느끼는 아주머니는 故 민평기 상사 모친인 윤청자 여사라고 한다. 우는 여성들을 따뜻이(?) 안아주던 모습의 문재인 대통령은 어디에 있는가? 이 아주머니를 안아줄 마음은 없는가? 그리고 이 아주머니는 누구로부터 사과를 받아야 하는가?
(조갑제닷컴, 證人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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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는 MBC와 방문진에 대한 부당한 모해의 업무방해와 무고행위를 중단하라

 

1. 반박성명에 이른 경위
 
MBC의 여러 노조중에서 하나의 노조인 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는 2017.8.16. 기자회견을 통해서 ‘MBC블랙리스트 고영주가 지시했다’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방송문화진흥회의 고영주이사장 및 이사들이 노조원의 업무배제를 MBC경영진에게 지시한 것인양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방송문화진흥회의 업무를 폄훼하고 방송문화진흥회의 이사들에 대한 해임을 압박하는 모해와 무고행위를 하였으므로 이에 아래와 같이 사실관계를 밝히면서 이러한 행위의 중단을 요구합니다.
 
2. 방문진의 2월 23일 임시회의에 대해서
 
∎ 방송문화진흥회는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의거, 회의를 공개하고 방문진 홈페이지에 회의록을 올려놓습니다. 다만,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속한 기관이 아니라 전체 속기록 원본이 아닌 압축된 회의록을 공개합니다.
∎ 방문진은 회의록을 작성하기 위해 회의록 작성을 위한 기초자료를 작성하고 회의록이 작성되면 방문진 이사들의 확인과 서명을 거쳐 원본은 폐기하고 작성된 회의록은 인터넷에 공개합니다.
∎ 방문진 이사들은 누구나 회의록 작성을 위한 기초자료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사회가 비밀스럽게 열릴 수는 절대로 없습니다.
∎ 금년 2월 23일 방문진은 사장후보자 3명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과 그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구 야권 추천이사 3명은 사장 선임에 반대해 퇴장했습니다.
∎ 2월 23일 열렸던 방문진 이사회는 사장 선임, 즉 인사에 관한 사항이었기 때문에 회의공개에 관한 시행세칙 제3조 1항에 의거 비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비공개로 진행되었더라도 회의록 작성을 위한 기초자료 원본은 여권 추천이사와 야권 추천이사 모두에게 공유됩니다.
∎ 2월 23일 회의록 작성을 위한 문서를 열람한 이사는 단 한분입니다. 그 이사는 방문진 정관 제8조 비밀 엄수에 관한 규정을 어기고 마치 특종을 한 양 문서를 노조에 넘겼으므로 위와같은 기자회견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2018.2.23. 임시회의는 사전에 공지된 회의로서 법과 정관에 따라서 새로운 사장 선임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였으며, 회의의 내용은 사장 후보자 3인에 대한 프리젠테이션과 질의응답이었고, 존재하지도 아니한 MBC블랙리스트를 고영주이사장과 이사들이 지시하였다거나 노조원의 업무배제를 지시하였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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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석(cak*)
2017.08.1810:47:29신고 | 삭제
그 애국자분께서 온 국민들의 심정을 그대로 표현 한것인데 감치라니??? 정의를 세우겠다는 곳에서 바른말을 하면 죄가 되냐?? 맞는말 아니냐?? 나는 요즘 서초동에 가보면 꼭 인민재판소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 이런 생각을 해도 죄가 되냐?? 이게 나라냐고???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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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웬만한 국민들은 저 질문에 대해 명확히 대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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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주의의 광기.  백인 여성을 학대하는 파키스탄 남자를 비난한 뒤에, 새도우 내각에서 사임한 새러 챔피언.
한국에도 이미 광주 사태나 위안부 관련 문제 등은 성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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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기간을 연장한다 해도, 그리스의 인구 분포는 그들의 국가채무를 갚기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다.


2001 - 2016년에 그리스의 20 -24세 인구가 33.6% 감소했다.


이것이 복지국가의 말로이다. 한국도 그리스와 베네수엘라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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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사기꾼들이 내는 소음을 참을 수 없어, 그들과 싸우는 전사가 된 나심 탈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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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취앤부닝, 鸡犬不宁, 닭과 개가 짖어 소란스럽다陈大明이 각본과 감독을 맡고, 徐帆李易祥王宏伟小香玉 등이 출연한 코믹 영화이다.
 
이 영화는 중국의 전통 극단이 경기 불황으로 위기를 겪으면서, 일어난 사건들을 코믹스럽게 다루었다. 2006년 상영되었다.

 
극단의 마산马三은 극단에 일이 없자 닭싸움에 전념하며 살아가고, 그 아내인 따홍大红은 프랑스로 출국하기 위해 노력한다.
쓰하이四海와 그의 아내인 수메이素梅는 극단의 주역으로, 일이 없자 수메이는 션젼으로 일을 찾아 가고, 쓰하이는 개를 팔아 생활을 한다.
그리고 류빙刘兵은 장인의 도움으로 사진관을 열어 어느 정도 안정된 생활을 누린다.
 
이 영화는 감독 천따밍이 극단 출신이기 때문에, 그의 자전적 이야기가 많이 포함된다. 그런 이야기에는 비교적 신선한 내용이 많다. 그래서 이 영화는 감독이 들려주는 극단의 인물들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호기심을 만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영화는 또한 말하려는 주제가 없어 산만한 느낌도 줄 수 있다. 이 영화는 공갈빵처럼 겉은 맛있고 달콤한데, 안으로 들어가면 아무 것도 없이 비어 있다.
 
그래서 좀 실망스럽지만, 이런 정도로 이야기를 만들 줄 아는 감독이라면 다음 작품은 더 잘 만들 거라는 희망을 갖게 한다. 그래서 천 감독이 노력하고 성실함까지 갖춘 사람이라면, 그가 미래에 내놓을 작품은 더욱 기대를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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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사건, '대반전'의 시작 (우종창 기자 - 8월 18일)


https://youtu.be/Wm_pmiM_UCw


우종창 기자가 예상하듯이 과연 대반전이 시작될 것인가? 나는 회의적이다.  헌재에서는 무슨 증거가 있어서 대통령을 파면했나? 혹시 목숨도 아끼지 않는 아주 강직한 재판관을 만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그 결과는 실망스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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