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영국의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가 "한국 전쟁 발발을 대비하라"고 경고했다.
15일(현지시간)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RUSI의 맬컴 찰머스 국장은 영국 정부에 미국과 북한 사이 전쟁이 일어날 때를 대비해 당장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찰머스 국장은 "새로운 한국 전쟁은 이제 진짜 가능하다"며 북한의 핵미사일 기술 진전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변덕스럽고 충동적인 성향' 때문에 여러 위험이 혼재돼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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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진보 과정은 자유와 인간 행동의 불가예측성에 기반한다. 좌파들은 이성이 진보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과정을 통제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과거에는 성장의 자생적인 세력들이 국가의 조직적인 압제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냈다. 하지만 발달한 통제 기술이 정부의 손에 놓인 지금, 그런 자기 주장은 힘들어졌다.
하이에크, <자유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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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는 형성의 과정이고, 인간 지성의 변화 과정이다. 그 과정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가능성 뿐만아니라, 우리의 가치와 욕구까지도 계속 변화한다. 진보는 계속적인 발견이고 그 결과는 예측할 수 없다. 인간의 이성은 절대 스스로의 미래를 예측하거나 의도적으로 만들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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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 문재인의 발언은 자신은 이미 북한 김정은과 일심동체라는 말이고 북한정권 붕괴 대신 대한민국 붕괴를 바라는 적군이요 하고 고백한 것이나 진배없는 발언이다. 또한 북한의 적화통일은 용인할 수 있어도 대한민국에 의한 흡수통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는 선언이었다.
또한 어제 문재인의 발언은 며칠 전 한국 방문 북폭이 시작될 때 공조를 논의하기 위해 방한했던 던 포드 미국 합참의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뒤통수를 친 배은망덕한 답변이고 서울을 불바다로 만드는 대신 괌을 포위 폭격하겠다고 실질적인 선전포고를 한 김정은에게 보내는 감사의 메시지기도 했다.
나아가 우리 허락 없이 한반도 내에서 군사행동은 용인되지 않는다는 말속에는 만일 미국이 북한을 공격한다면 우리가 주한미군의 등 뒤에서 공격해서 인질로 삼을 수도 있다는 협박성도 있었다. 결국 문재인 발언의 골자는 한국정부는 미국이 북한을 선제 폭격할 경우 국민과 주한미군을 인질로 삼아 북한 편에 서서 미국과 싸울 수도 있다는 선전포고였다. (발췌)
[출처] [이종택 칼럼] 문재인의 명백한 종북 선언과 반미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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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의 찬양.
게으름은 사물이 스스로의 앤티프래질을 발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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