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서 미-북 평화협상이 진행된다면 최악의 경우 우리 앞에는 어떤 가능성이 기다리고 있을까? 한 마디로, 한국의 핀란드화(化)일 것이다(필자만의 견해?). 힘이 쭉 빠져버린 한국이 되는 것이다. 미국의 지도층과 국민이 한국을 끝까지 지켜줄 것이라고? 사드 배치조차 가로막는 한국 사람들을 미국이 왜 편들어줘야 하지? 속이 그렇게도 없는 머저리 미국인 줄 알았나? 한-미 관계가 이렇게 끝나길 바라고 바라온 세력은 지금 화장실에 들어가 웃고 있다.
이 상태에서 남북 연방제가 거론될 것이고, 권력이 아스팔트로 이동할 것이다. 외국자본 썰물, 코스피 폭락, 공황, 흉흉한 사회심리, 대중의 흥분과 진출, 광장의 폭발, 걷잡을 수 없는 사태가 뒤따를 것이다. 이런 분위기야말로 ‘새 하늘 새 땅’을 부르짖는 종말론(終末論)자들에게 결정적 9회 말 홈런을 치게 만들 것이다.
이렇게는 물론 안 된다. 안 되게 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처럼 ‘대중 쓸림’ 현상이 만성화할 경우엔 그렇게 안 되리란 법도 없다. 이때 대중이란 ‘덩달아 뛰는 지식인’까지 포함하는 광의의 대중이다. 이 대중은 완전히 오늘의 권력으로 나서 있다. 전국 도처에서. 갈등의 모든 현장에서. 사이키델릭(환각적) 군중파워-이들이 엄습하고 있다. 이 현상은 전업(專業) 오르그(조직자)와 아지프로(선전선동가)들이 수십 년 동안 기획하고 연출하고 이론화 하고 추동해 온 시나리오의 대단원이다.
류근일 2017/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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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향을 한번 했다. 1992년에 마르크스레닌주의로부터 사회민주주의로 전향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11/2017081102400.html
원조 좌파라는 주대환 씨의 말인데, 막스레닌주의와 사민주의는 사실 오십보 백보이다. 그건 전향이 아니라 전략의 수정일 뿐이다. 가끔 옳은 말을 하지만, 이 사람은 본질적으로 좌파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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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리에서〉, 80×45cm, with a pen, use the acrylic ink on paper, 2014
화가 이미경이 그린 구멍가게.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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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당한 '양심 치과의사' 강창용 원장의 눈물
인터넷에 올라온 강 원장의 비디오인데, 의술이 상술이 되어버린 현대 의학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의대 나오면 많은 돈을 투자했으니, 그 몇 배로 환자들에게 폭리를 취해 돈을 벌겠다는 한심한 인간 족속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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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 "힌츠페터"는 간첩!
택시운전사 김사복은 조총련 산하단체 한민통 요원!
<글: 비바람>
영화 '택시 운전사'는
5.18 당시 광주에 들어 가 5.18을 취재했던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와 택시운전사 '김사복'을 그린 영화다.
힌츠페터가 국내에 알려졌던 것은
2003년 KBS에서 '푸른 눈의 목격자'라는 다큐를 방영하면서였다.
힌츠페터는 이승만 박정희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민주주의
발전을 가로 막았던 독재시대로 규정한 인물이었다.
그래서 힌츠페터의 5.18은
편향적 시각과 선동으로 가득차 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었다.
힌츠페터의 5.18취재 목적은 '진실 보도'가 아니라
'정치 선전'이었기 때문이다.
영화에서는 힌츠페터가 광주로 가기 위해 우연히 만나는 택시운전사(송강호)는 일반적 보통의
택시운전사가 아니다. 택시에는 세 사람이
타고 있었다. 힌츠페터와 녹음기사와 택시운전사 김사복이다.(영화에서는 어떤지 모르겠다)
세 사람중 최소한 두 사람은 모종의 임무를 띤 사람이었다. 힌츠페터와 택시운전사였다.
힌츠페터는 기자였지만 해외공보원에 취재경로를 밝히고 허가를 받은 것이 아니라 비공식으로 광주에 들어갔다. 기자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힌츠페터는 폭동발발로 겹겹이 포위된 광주를 안방 드나들듯 들락거렸다. 국내 사람들도 들어가기 어려운 광주를
힌츠페터는 두 번씩 들어 가고 나왔다.
5.18 당시 폭도들은 방송국을 불태우고 기자들을 적대시했다. 그러나, 힌츠페터는 광주 폭도들에게 환영을 받았고, 폭도들은 힌츠페터 일행을 차량에 태워 시내를 돌며 촬영에 적극 협조했다. 힌츠페터는 5.18의 '주최 측'과 한통속이었고, 주최 측의 초청을 받아 광주에 들어간 것이었다.
시스템클럽의 '노숙자담요'는
북한에서 열린 노동당 창건 기념식장에 참석한 힌츠페터의 사진을 찾아 내어 힌츠페터를
'601광수'로 명명했다. 노숙자담요는 5.18폭동에 참가한 북한군을 찾아 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북한군이 600명으로 추정되기에 힌츠페터에게는 601이라는 번호를 부여한 것이다.
힌츠페터를 광주로 잠입시켰던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정체도 마찬가지였다.
보통의 택시 운전사였다면 힌츠페터를 광주에
내려 놓고 돌아갔을 터였지만, 김사복은 광주에서 끝까지 힌츠페터와 동행했다.
서울 운전사이면서도 농로까지 파악할 정도로 광주 지리에도 능통했다.
김사복은 힌츠페터의 안내와 경호를 책임진 요원이었다.
'역사로서의 5.18'의 저자이자 5.18 연구가인 김대령은 김사복에 대해 '조총련 산하단체 한민통 요원'이라고
밝혔다.
그 이유로
김사복은 힌츠페터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힌츠페터를 마중했고, 5월 19일 조선호텔에서 김사복은 힌츠페터와 같이 묵었다.
김사복은 영어에도 능통했고 광주 지리에도 능통한, 5.18을 위해 준비된 인물이었다.
KBS에서 힌츠페터 다큐가 방영될 때가
노무현 정권 때였다. 이제 다시 문재인 정권에서 힌츠페터가 등장하는 것을 보니 다시 세상은 붉어진
모양이다. 육영수 여사를 저격했던 문세광도 한민통 요원이었으니, 조만간에 문세광을 찬양하는 영화도
나오지 않을까 걱정된다.
좌익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못 볼 꼴을 보게 된다.
전 인류가 살인마로 규탄하고 있던 리비아의 카다피에게 불교인권상을 수여한 것도 노무현 시절의 좌익들이었다.
반(反)대한민국 성향의 반역자 김석범에게 4.3평화상을 수여한 것도 대한민국의 좌익세력들이었다.
좌익정권이 들어 서면 으레 5.18폭동을 미화하는 영화가 만들어진다.
이런 것들은 5.18 주체세력이 북한군이라는 진실을 덮기 위한 선동질에 다름 아니다. '택시운전사'도
힌츠페터와 김사복의 정체를 오도하기 위한 영화다.
힌츠페터는 '푸른 눈의 목격자'가 아니라
'푸른 눈의 간첩'이었다.
'택시운전사'를 보고 가슴이 뭉클했다느니, 눈물이 흘렀다느니 하는 감상적 후기평의 주인들은 진실을 보지 못한 눈뜬 소경들이다.
선동에 속아 진실을 보지 못하면 개돼지가 되고, 개돼지가 넘쳐 나게 되면 대한민국은 간판을 내리게 된다. 속지 마라!
선동과 날조는 가슴을 울리며 다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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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18 폭동) "택시 운전사"(김사복)와 푸른 눈의 목격자(힌츠페터)의 정체
택시운전사 김사복은 조총련 산하단체 한민통 요원!
<글: 비바람>
영화 '택시 운전사'는
5.18 당시 광주에 들어 가 5.18을 취재했던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와 택시운전사 '김사복'을 그린 영화다.
힌츠페터가 국내에 알려졌던 것은
2003년 KBS에서 '푸른 눈의 목격자'라는 다큐를 방영하면서였다.
힌츠페터는 이승만 박정희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민주주의
발전을 가로 막았던 독재시대로 규정한 인물이었다.
그래서 힌츠페터의 5.18은
편향적 시각과 선동으로 가득차 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었다.
힌츠페터의 5.18취재 목적은 '진실 보도'가 아니라
'정치 선전'이었기 때문이다.
영화에서는 힌츠페터가 광주로 가기 위해 우연히 만나는 택시운전사(송강호)는 일반적 보통의
택시운전사가 아니다. 택시에는 세 사람이
타고 있었다. 힌츠페터와 녹음기사와 택시운전사 김사복이다.(영화에서는 어떤지 모르겠다)
세 사람중 최소한 두 사람은 모종의 임무를 띤 사람이었다. 힌츠페터와 택시운전사였다.
힌츠페터는 기자였지만 해외공보원에 취재경로를 밝히고 허가를 받은 것이 아니라 비공식으로 광주에 들어갔다. 기자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힌츠페터는 폭동발발로 겹겹이 포위된 광주를 안방 드나들듯 들락거렸다. 국내 사람들도 들어가기 어려운 광주를
힌츠페터는 두 번씩 들어 가고 나왔다.
5.18 당시 폭도들은 방송국을 불태우고 기자들을 적대시했다. 그러나, 힌츠페터는 광주 폭도들에게 환영을 받았고, 폭도들은 힌츠페터 일행을 차량에 태워 시내를 돌며 촬영에 적극 협조했다. 힌츠페터는 5.18의 '주최 측'과 한통속이었고, 주최 측의 초청을 받아 광주에 들어간 것이었다.
시스템클럽의 '노숙자담요'는
북한에서 열린 노동당 창건 기념식장에 참석한 힌츠페터의 사진을 찾아 내어 힌츠페터를
'601광수'로 명명했다. 노숙자담요는 5.18폭동에 참가한 북한군을 찾아 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북한군이 600명으로 추정되기에 힌츠페터에게는 601이라는 번호를 부여한 것이다.
힌츠페터를 광주로 잠입시켰던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정체도 마찬가지였다.
보통의 택시 운전사였다면 힌츠페터를 광주에
내려 놓고 돌아갔을 터였지만, 김사복은 광주에서 끝까지 힌츠페터와 동행했다.
서울 운전사이면서도 농로까지 파악할 정도로 광주 지리에도 능통했다.
김사복은 힌츠페터의 안내와 경호를 책임진 요원이었다.
'역사로서의 5.18'의 저자이자 5.18 연구가인 김대령은 김사복에 대해 '조총련 산하단체 한민통 요원'이라고
밝혔다.
그 이유로
김사복은 힌츠페터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힌츠페터를 마중했고, 5월 19일 조선호텔에서 김사복은 힌츠페터와 같이 묵었다.
김사복은 영어에도 능통했고 광주 지리에도 능통한, 5.18을 위해 준비된 인물이었다.
KBS에서 힌츠페터 다큐가 방영될 때가
노무현 정권 때였다. 이제 다시 문재인 정권에서 힌츠페터가 등장하는 것을 보니 다시 세상은 붉어진
모양이다. 육영수 여사를 저격했던 문세광도 한민통 요원이었으니, 조만간에 문세광을 찬양하는 영화도
나오지 않을까 걱정된다.
좌익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못 볼 꼴을 보게 된다.
전 인류가 살인마로 규탄하고 있던 리비아의 카다피에게 불교인권상을 수여한 것도 노무현 시절의 좌익들이었다.
반(反)대한민국 성향의 반역자 김석범에게 4.3평화상을 수여한 것도 대한민국의 좌익세력들이었다.
좌익정권이 들어 서면 으레 5.18폭동을 미화하는 영화가 만들어진다.
이런 것들은 5.18 주체세력이 북한군이라는 진실을 덮기 위한 선동질에 다름 아니다. '택시운전사'도
힌츠페터와 김사복의 정체를 오도하기 위한 영화다.
힌츠페터는 '푸른 눈의 목격자'가 아니라
'푸른 눈의 간첩'이었다.
'택시운전사'를 보고 가슴이 뭉클했다느니, 눈물이 흘렀다느니 하는 감상적 후기평의 주인들은 진실을 보지 못한 눈뜬 소경들이다.
선동에 속아 진실을 보지 못하면 개돼지가 되고, 개돼지가 넘쳐 나게 되면 대한민국은 간판을 내리게 된다. 속지 마라!
선동과 날조는 가슴을 울리며 다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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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18 폭동) "택시 운전사"(김사복)와 푸른 눈의 목격자(힌츠페터)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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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왕치산은 왜 스테판 쯔바이크Stefan Zweig의 책 < Decisive Moments in History>를 동료들에게 권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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