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별'들은 꺼져라!
문무대왕(회원)
특히 이재수 사령관의 빈소(殯所)와 영결식장에 군 수뇌부와 군인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은 데 대해 언론은 비판하고 있다. 전투와 전투 속에 맺어진 전우애(戰友愛)가 이렇게 허무한 것인가를 묻고 있다. 조문(弔問)을 온 대령 계급장의 한 군인은 "나는 불이익을 각오하고 왔노라"며 떳떳하게 말했다는 보도도 있다.
이언주 페이스북
어떻든 다 좋다고 칩시다. 지금이라도 문제를 인식하셨다면 더는 시간을 낭비하거나 주저해선 안 됩니다. 문제가 있다고 인식할 때 즉각 행동으로 옮겨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의 소득주도 성장론은 경제를 더 깊은 늪으로 빠뜨릴 뿐입니다. 따라서 판단이 섰으면 미련을 버리고, 뒤돌아보지 말고 바로 손절매해야 하듯이 소득주도 성장이 실패했다고 판단되면 혹시나 하는 생각을 버리고 바로 폐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이재수 장군에 대한 조문을 감시하며 방해하고 있는가? 이 장군의 영결종천(永訣終天)을 그 누가 매서운 눈초리로 지켜보며 사찰하고 있는가? 이 세상을 버리고 떠나가는 자에겐 적장(敵將)과 원수에게도 하직 인사를 하는 것이 인간 세상의 예의이다. 하물며 평생을 국가와 국민 앞에 몸바쳐 헌신해 온 장군의 영가(靈駕) 앞에 조문의 길마저 가로막고 있는 그 악독한 놈들은 누구인가? 그들을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재수 장군의 육사 37기 동기생葬으로 장례를 치른 그의 전우들은 "친구의 명예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슬퍼했다. 고등학교와 육사 동기인 절친 박지만은 "친구가 몹시 보고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재수 장군처럼 권력을 앞세운 불의와 폭력 앞에 당당하지 못한 별들의, 사나이답지 못하고 군인답지도 못한 졸장부들에게 국민의 기대는 무너졌다. 생사고락(生死苦樂)을 같이 한 전우애는 출세와도 관계없고 권력과도 관계없는 것이다. 권력은 유한하고 명예는 영원한 것이다. 일개 병졸의 전우애만도 못한 똥별들의 전우애는 허공에 떠도는 바람만도 못해 보인다. 똥별 소리 듣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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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페이스북
최저임금 인상속도가 너무 가팔라 우리 경제에 부담된다고 판단되면 내년 여름에 2020년도 최저임금 인상분을 정할 때 완화할 것이 아니라 당장 내년도 인상분부터 유보하거나 낮춰야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국회 시장경제살리기연대 소속 의원님들과 함께 경제상황 악화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을 유보해야 한다는 최저임금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발의한 바 있습니다. 이 법을 통과시키거나 대통령의 긴급경제명령으로 내년도 인상분을 유보하거나 완화해야 합니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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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위원장, 나경원 원내대표를 생각하며 써 본 메모>라는 조갑제 기자의 글 밑에 달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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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극당 2018-12-12 오후 5:23 | ||
| 이 글은 강천석이나 홍현익이 논리전개를 할 때와 유사한 면이 있다. 1. 조갑제 선생은 이 글을 보수우파를 성원하는 한 언론인으로서 쓴 것인지 보수우파 운동가로서 쓴 것인지 모르겠다. 이 시점에서 이런 유의 글을 쓸 때는 어떤 성격의 인물로서 쓴 것인지를 분명히 알 수 있도록 하라. 2. 조갑제 선생은 작금의 정치적 상황에 대해 너무 나이브하고 이해력이 떨어지는 듯하다. 우선 조갑제는 김무성이나 유승민, 홍준표 등 정치인의 정치적 행위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정치적 행위는 “그 자신”이다. 한편 지난 탄핵은 고도의 정치적 행위이고 이것은 정치인들의 가치관, 이념, 정파싸움 등이 모두 집약된 것이므로 탄핵주도자들의 입장에서는 사과할 성질의 일이 아닌 것이다. 이미 김무성은 정규재와 조갑제 앞에서 탄핵에 대하여 사과할 수 없음을 밝힌 바 있다. 김무성의 그런 발언이 아니더라도 지난 탄핵소추는 그것이 개시되는 순간 이미 그 찬반 양측을 완전히 갈라놓는 것이었다. 탄핵소추 행위에 대해서는 당대의 국민적 심판과 역사적 평가만 남았을 뿐이다. 3. 그럼에도 조갑제는 (좌파를 상대로 한 승리를 목적으로 하는 것임은 충분히 이해하나) 오로지 정치공학적 측면에서 그 탄핵문제를 바라보고 양비론적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나아가 실현 불가능한 복덕방 노인식 타협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조갑제의 주장에는 탄핵찬성자든 반대자든 공통적으로 짜증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조갑제와 같이 저런 식으로 매우 어려운 사안에 대해 실현 불가능한 단순 방식으로 탄핵 얘기를 꺼내면 그 누구든 짜증내게 마련이다. 4. 현재 자유한국당은 김무성 세력이 장악한 상태이고 나경원 역시 결국 탄핵주도 세력에 속한다는 건 만인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김무성 계파가 존재하고 이들이 자한당을 장악한 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5. 작금의 자유한국당 내분은 최소한 2006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직전부터 시작된 계파 갈등에서 비롯된 것이고 이것이 결국 지난 탄핵소추에까지 이르렀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왜 조갑제는 남에 당 내분 문제를 지적하면서 뜬금없이 박근혜 정권의 수많은 외교 방식 중의 극히 일부분을 들먹이고 있나? 특히, 박근혜 정부가 중국을 통하여 북한을 제어하려는 방식을 적극 타진하다가 거둬들이고 중국과 소원해진 것도 누구나 아는데, 조갑제는 어째서 틈만 나면 ‘친중반일’을 떠드는가. 친중반일이 박근혜 정부 내내 가장 크게 벌어졌던 핵심 외교였나? 그래서 친중반일이 김무성 일파로 하여금 탄핵소추에 나서게 하고 문재인 정권을 들어서게 만들었고 작금의 자유한국당 내분을 일으켰다는 말인가 뭔가? 지금 조갑제는 조선일보 김대중이나 강천석 등과 같이 결국 자기 말 안 들어준 것에 대한 몽니를 부리듯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시점에 한국당 분란을 논한다면서 ‘친중반일’을 한국당이 사과해야 한다? 6. 정치인의 정치행위는 그 자신이고 그 본질이며, 자한당 내분은 정치인들의 속성이 가장 극대화 된 정치다툼인 것이고 그런 것은 국민적 심판이나 정치적 힘에 의해 승부가 결정되는 것임을 동서고금의 예로 알 수 있는데, 지금 이 시점에도 조갑제는 그것을 초등학생 다툼을 중재하고 화해시키듯 하고 있고 나아가 그 속에 자기주장을 끼워 넣어 관철시키려 하고 있다. 조갑제가 친중반일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도 조갑제의 본질이며, 조갑제의 정치적 판단인 것이고, 문재인이 김정은 편에 기우는 것도 문재인의 본질이며, 문재인의 정치적 판단인 것이고 김무성, 유승민이 탄핵소추에 나선 것은 물론 지금도 사과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그들 본질이며, 그들의 정치적 판단인 것이다. 왜 조갑제는 정치꾼들의 정치적 판단과 행위에 따른 전쟁을 중재한다면서 자신의 정치적 판단을 강요하고 있나? 7. 조갑제는 문창극 문제 등에 대해선 아직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무능으로 몰아가는 집요함과 정치적 무식을 드러내고 있다. 그것은 조갑제가 잘 모르고 하는 소리일 뿐이다. 문창극 문제에 대해 조갑제는 박 전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내막을 들은 바 있는가? 김무성에게 왜 문창극을 반대했는지 물어나 봤는가? 내가 조갑제라면 김무성에게 연락하여 ‘왜 문창극을 극구 반대했었나’고 반드시 물었을 것이다. 장관과는 달리 국무총리는 국회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 문창극의 경우 당시 야당은 물론이고 새누리당 이재오, 김무성 등이 노골적으로 비토했다. 임명 투표 때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 천명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투표까지 간들 문창극은 어차피 총리가 되지도 못하는데, 그러면 대통령이 그것을 알면서도 표결까지(당시 정의화의 직권상정 난색으로 표결조차 불투명 했다)가서 부결되어 망신을 당하란 말인가. 더 할 말이 많지만 그 부분은 일단 접는다. 8. 조갑제는 아직도 여전히 박 전 대통령이 최서원 씨와의 관계를 “덮었다”고 표현하고 있다. 이는 잘못된 표현이고 악의적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으로선 최서원 씨와 불법을 저지른 일도 없고 잔심부름 외에는 어떤 것도 일을 맡긴 적이 없음이 거의 드러난 상태이다. 이는 조갑제닷컴에서 소개하는 우종창 기자의 방송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박 전 대통령과 최서원의 관계는 지극히 사적인 관계인데, 이것을 과거 여러 정권에서 여러 번 거론하며 마치 문제가 있는 듯이 말했다. 즉 박 전 대통령이 최서원의 아버지 최태민에게 홀려서 최서원을 놓지 못하는 것처럼 떠들었던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박 전 대통령이 최태민에게 홀렸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또한 박 전 대통령으로서는 정치적 반대파들이 자신과 최서원의 관계에 대해 왜곡하고 음해한다 하여 최서원과의 관계를 끊을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이다. 박 전 대통령은 최서원과의 관계를 덮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생활 영역이기 때문에 언론에 알릴 필요가 없었던 것뿐이다.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지난 탄핵정국 때 언론이 침소봉대를 넘어 허위 날조 소문을 퍼뜨렸는데, 바로 그런 시각으로 보면 박 전 대통령이 최서원과의 관계를 덮었다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조갑제가 말하는 박 전 대통령이 최서원과의 관계를 덮었다는 것은 그 표현이 음해적이며, 문제가 있다. 더군다나 지금은 박 전 대통령과 최서원이 공모하여 부정한 일을 했다는 언론의 수많은 보도가 대부분 허위로 드러나고 있는데, 이 시점에서 조갑제가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과의 관계를 덮어오다가 언론에 폭로되자>라고 하는 것은 정말로 악의적이라는 생각이다. 여기서 ‘폭로’라 함은 박 전 대통령과 최서원에 관한 언론의 주장이 사실임을 전제로 할 수 있는 것이다. 뭔가 부적절한 관계였는데 그것을 박 대통령이 덮고 있었던 것을 언론이 밝혀낸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표현인데, 이것은 아주 나쁜 표현이라 본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서원의 관계가 문제였던 것이 아니라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무시하고, 작정하고 죽이기로 맘 먹은 정치꾼들과 언론이 더 문제이다. 나는 박 대통령과 최서원의 관계는 정규재, 조갑제가 김무성을 만난 것보다 건전하다고 믿는다. 박 전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보수우파 늙은 언론인들보다는 유능하고 신의가 더 두텁고 속이 넓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결국 언론인과 정치인이 가장 큰 해독이다. 우리는 이 점을 시민들에게 꾸준히 알려야 한다. 시민들이 언론인의 기본적 속성을 파악하고 그들 자체를 온전히는 믿지 않을 때까지 꾸준히 알려야 한다. 9. 조갑제가 말하는 탄핵소추의결 및 탄핵결정은 형식적으로는 법적 절차를 밟았지만 내용에선 법치주의를 위반한 부분이 많다는 것 등은 누구나 다 아는 것이다. 탄핵 찬성이든 반대세력이든 합의할 수 있는 점 따위 역시 누구나 아는 것이다. 그런데 그걸 실천할 수 있는 자들 같으면 애당초 탄핵소추에 나섰겠는가? 참 딱한 소리다. 강도 살인범들이 살인을 하면 안 된다는 걸 몰라서 행하는가? 10. 위 조갑제의 글은 강천석, 홍현익 식이고 말장난에 가깝다. 자기 욕망만 가득한 희망사항일 뿐이다. 노욕인 것이다. 지금은 그런 차원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개인적 견해로는 지난 탄핵문제 및 친박, 비박계 다툼 문제에 있어 조갑제는 웬만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이상의 과오가 있다고 생각한다. 조갑제 등은 지금은 명찰할 시기이다. ----------------------------------------------------------------------
교황이 올해 북한 방문할것이다 : 거짓
푸틴이 올해 북한과 정상회담 할것이다 : 거짓
시진핑이 올해 북한방문해서 정상회담 할것이다 : 거짓
김정은이 올해안에 답방할것이다 : 거짓
이낙연 총리님 북한 대변인 행세하며 가짜뉴스를 대량 양산하는 문재인을 처벌하고, 가짜뉴스의 온상 악성 찌라시 관영 언론 청와대 대변인실을 폐쇄시켜 주세요
[출처] 문재앙이 싸지른 올해 4대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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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신분이 있는 사람은 중국 여행을 자제해야 할지도 모른다.
---------------------------------------------------------------------------- 미국 AEI라는 단체에서 <한국에서 열린 사회와 그 적들>이란 주제로 토론회가 열림. 한국의 좌파 권위주의 정부의 출현에 대한 토론. https://youtu.be/MU-FIVLWtJc (토론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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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토론회 영상 밑에 달린 댓글인데, 한국의 상황을 정확하게 보고
있다. 그는 2016년의 탄핵 사태를 문죄인의 10월 혁명이라고 부르고
,
한국의 공산화가 오래전부터 진행되어 왔다고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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