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9일 토요일

이언주

청와대는 거대한 이익의 연합집단이었다

  요즘 국민들이 느끼는 건 '도둑 잡았더니 강도 만난 격' 혹은 '나라를 바로 세우라고 했더니 아예 떼를 지어 해먹고 있구나', '선거가 마치 거대한 이권의 전쟁같다'…이 지경입니다. 결국 나라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이게 나라냐?'는 반문은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알고보니 청와대는 수만 개의 일자리와 이권(利權)을 나눠먹는 거대한 이익의 연합집단이었습니다. 그런 이권과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나눠먹기 위해 권력이 필요했고, 그 권력을 빼앗고 계속 유지하기 위해 국민혈세로 이익 나눠먹는 공범집단을 더 확대하여 같은 편으로 끌어들이는데 집중했습니다. 그래서 나라의 미래를 좀먹든가 말든가 퍼주기형 이권형 정책이 무분별하게 도입되고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반대하는 정치세력을 숙청하고 사찰하고 이익의 먹이사슬에서 배제해 응징함으로써 그들의 결속을 더 강화하는 역할에 집중합니다. 
  
  청와대 즉 최고의 권력이 국가를 더 효율적으로 잘 운영하여 국민들 전체를 더 행복하게 하는데 권력을 써야 하는데도, 오로지 권력을 쥔자와 그에 부역하는 협력자들이 그들에 반대하고 저항하는 세력을 억압하고 감시하고, 나머지 국민들은 때때로 각종 개입과 선전술을 통해 적절히 통제하고 세뇌하고 길들임으로써 그들의 권력을 유지 확대하는데 혈안이 되었습니다. 권력에 줄세워 자리와 이익을 나눠주고, 권력으로 시장을 통제하고, 혈세로 보조금과 복지를 남발하여 국민을 권력에 의존케 하고, 언론방송을 이용해 권력을 미화하고 우상화하여 국민의 정신을 지배합니다. 국민은 갈수록 권력의 노예가 되어가고 나라는 갈수록 활력을 잃고 세계경쟁에서 낙오되어 갑니다. (발췌)
--------------------------------
김문수
 2018년이 저물었습니다. 최악입니다. 증시가 17% 하락, 10년 만에 최악입니다. 통계청은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17년 만에 최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실업률은 18년 만에 최악입니다. 청년 실업률은 2000년 통계 작성 시작 이후 최악입니다.
  
  최하위 20% 가구 소득은 2003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 감소입니다. 상하위 20% 간 소득 격차도 사상 최악입니다. 제조업 가동률은 20년 만에 최악입니다. 기업설비투자는 외환위기 이후 최악입니다. 생명보험 해약 환급금 규모가 사상 최대입니다.자영업 폐업자가 역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문제는 문재인입니다.
---------------------------------------------------
국방부는 진실을 정직하게 공개해야!
김동연(공개정보분석가)





한일 레이더 공방, 

광개토대왕함의 레이더 락 자체는 상부 지시 없이는 할 수 없는일!

-----------------------------------------------------------
 본론부터 말하자면,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사람의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일이다. 사격통제레이더 운용이라는 말은 군사적으로 또 항공항법적으로 레이더 락(Radar-Lock)을 의미한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하면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을 향해서 총구를 겨눈 것은 물론, 총을 장전했다는 말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총의 장전이다. 즉 자칫 잘못하면 총이 발사될 수 있는 상태라는 것이다. 여기서 A는 한국이고, B는 일본이다.
일례로 공대공 공중전 상황에서 적기를 향해서 미사일을 발사하기 직전에 적기에 레이더로 고정을 하는 행위가 바로 레이더 락(Radar Lock)이다. 그런데 이 표현을 국내 언론에서는 사격통제레이더 운용이라고 받아 적으면서 마치 단순한 문제정도로 치부하고 있다. 
 바로 광개토대왕함에 장착된 깃발이다. 북한 어선 구조활동 중인 우리 해군의 군함에는 아무런 깃발이 없었다. 해군의 군함에 국적기를 올리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일본의 군함 등도 상시 국적기를 올린다. 그런데 북한 어선 구조활동에 나선 우리 군함이 태극기까지 내리면서 왜 구조에 나선 것인지는 정부의 해명을 요하는 부분이다. 특히나 선박을 구조하는 작업에서 구조에 나선 군함이 국적기를 내리는 것은 드문 것이다. 왜냐하면 구조를 요청한 피구조자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어느 나라의 선박에 구조되는지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특히 목숨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면 북한의 어민들이 국적도 불분명한 군함에 다가가 구조를 요청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지난번 한 종편에서 방송 정지된 한 평론가도 최근 국방부의 주적 교육이 북한에서 일본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지적, 최근 국방부 배포 자료를 분석한 바 있다. 실제로 최근 국방부는 북한을 주적으로 표기하지 않고 있다. 우리 군의 싸워야 할 적이 정녕 북한이 아니라 일본이나 미국이라면 우리 군은 스스로 존립 자체를 부정하는 셈이다. 일본을 적으로 여기는 북한과 우리는 같아지게 된다. 우리의 주적은 누구인가 (발췌)
-->매우 의미심장한 사건이다. 국회에서 이 사건을 더 추궁해야 한다.
--------------------------------------------------------
-------------------------------------------------
-------------------------------------------------
지금 대한민국은 좌파 우파 가릴 것 없이 닥쳐올 운명에는
아랑곳 없이 이전투구에 날 새는 줄 모른다.

좌파 정권은 나라가 망하든 말든 개정은과  손을 잡고
온갖 불법을 저지르며 장기 집권에만 올인하고 있다. 

자한당 놈들은 자기들 욕심때문에 자당의 대통령을 탄핵해
감방에 쳐넣은 놈들이 반성은 커녕 당권을 장악하고  
오히려 큰소리 치고 있다. 후안무치, 적반하장이다.

국민들은 문재인일당이 던져 주는 선심과 표퓰리즘에 취해
나라 걱정은 없고 나만 괜찮으면 되하고 해롱대는 나라.

박대통령 거짓탄핵 때는 그렇게 모질게 비난하고 모조리 잡아 넣더니
문재인은 좌파정책으로 경제 파탄 내고 드루킹 여론 조작, 민간사찰해도,
북한 핵은 머리에 이고 군은 무장 해제하고  대낮에 백두위인 칭송해도, 
문재인 지지율은 40%가 넘는 나라.

뇌물 먹고 자살한 노회찬에게 훈장 주고 재단 만들어 추모하는 나라.
박대통령 거짓탄핵의 주범, 상습조작 손석희가 신뢰도 1위인 나라.

대한민국은  냄비 속 개구리처럼 마냥 온기를 즐기고 있다
머지않아  개구리탕이 될 운명인지도 모른 채 익어 가고 있다.

[출처] 지금 대한민국은 냄비 속 개구리다.
------------------------------------------------------------

중국이 갑자기 착해진 게 아니라 전략을 바꾸었을 뿐이다. 
트럼프가 떠나면 그들은 다시 예전의 공격적인 자세로 돌아간다.
------------------------------------------------------------

시진핑 주도의 중국의 개혁은 역사의 종말론과 서구 중심의 정신을 깨뜨렸다. 
------------------------------------------------------------
중국 학자 샹송주어의 중국 경제 비판

A Great Shift Unseen Over the Last Forty Years

Xiang Songzuo, December 28, 2018
On Dec. 16, Prof. Xiang Songzuo (向松祚) of Renmin University School of Finance and former chief economist of China Agriculture Bank, gave a 25-minute speech during a CEO class at Renmin Business School that was apparently applauded by the audience but immediately censored over the Chinese internet. Singling out 2018 as the year when China comes to a large shift unprecedented over the past 40 years, the speech can be seen as a landscape survey of Chinese economy, and obliquely, also of politics. Just as Tsinghua law professor Xu Zhangrun’s (许章润) broadside “Imminent Fears, Immediate Hopes”, which was superbly translated and widely talked about among China watchers, Prof. Xiang’s speech is another rare burst of Chinese intellectuals’ discontent with the direction the country is taking under Xi Jinping. With this unauthorized translation of the speech, China Change wishes our readers a happy New Year! — The Editors
--------------------------------------------------------------

北京向松祚的大胆演讲引发震撼,体制内“反习近平势力”公开发声.(2018.12.17)


체제 내에 속한 샹송주어의 시진핑 공개 비판

-----------------------------------------------------------------

내년에 경제 붕괴되고 2020년 총선 한국당이 이긴다/오정근 한국당 조강특위 위원

----------------------------------------------------------------
------------------------------------------------------------
기존의 엉터리 통계에 일격을 가한 탈레브.
-------------------------------------------------------------------

Trump Scores, Breaks Generals’ 50-Year War Record

His national security team had been trying to box him in like every other president. But he called their bluff.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