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4일 월요일

정부가 이렇게 자국경제에, 민생에 자살 폭탄테러를 하는 곳이 있습니까? 
이언주

 대법원에서도 실제로 일하지 않는 시간을 최저시급 산정시 근로시간으로 할 수 없다고 했는데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실제로 일하지 않은 주휴시간을 일한 걸로 친다고 명시해 버린 겁니다. 즉 유급휴일에 해당하는 근로시간을 시급 계산할 때(총급여/근로시간) 포함하게 되면 시급이 줄어들게 되므로 최저시급을 맞추기 위해서는 지급액을 늘여야 하는 겁니다. 실제로 시간당 최저임금이 8,350원이 아니라 10,300원이 되는 셈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대법원 판례의 입장과도 맞지 않는 내용을 국회 입법도 아니고 시행령을 통해 결론내리는 게 맞습니까? 과거 박근혜 정부 때 국회법 파동에서 민주당이 얼마나 행정명령을 통해 국민의 부담에 변동을 가져오는 거에 대해 얼마나 비판을 많이 했습니까? 그런데 왜 이번에는 아무도 문제 제기조차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뭣보다…문재인 대통령은 왜 이런 일을 결정하는데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고민하지 않습니까? 당연히 이 정도 사안이면 대통령이 직접 회의도 주재하고 토론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도대체 어느 나라 어느 정부가 이렇게 자국경제에, 민생에 자살 폭탄테러를 하는 곳이 있습니까? 국민들은 이제 절망이다 못해 두렵기까지 합니다. 도대체 당신들 진짜 목표가 뭡니까? 정말 무능해서, 몰라서 이러는 겁니까? 31일 재상정…별 기대는 안하지만 지켜보겠습니다. 제발 정신차리십시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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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자꾸 바뀌는 韓國 정부와 海軍
펀드빌더

 ①<우리 군은 작전 활동 중이었으며 레이더 운용했으나, 일본 초계기 추적 목적으로 운용한 사실 없다> - 22일 오전
  ②<북한 어선 구조를 위해 우리 함정이 일시적으로 모든 레이더를 가동했다> - 22일 오후
  ③<영상촬영용 광학카메라를 켠 것> - 23일
  ④<레이더 전파 방사한 일 없다> - 24일 
  
  대략 3일 사이에 韓國 정부와 海軍 관계자들이 내놓은 메시지들은 드라마틱한 변화 과정을 거쳤다. 간단히 말해, <레이더 운용했다>에서 <레이더 전파 방사한 일 없다>는 식으로 바뀌었다. 180도 변한 것이다.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바뀌는 말들을 지켜보면서, 日本側은 고사하고 우리 韓國人들조차, 이런 정부와 海軍을 신뢰해야만 하는 것인지에 대해 회의감이 들게 된다. 
  
   
  그런데, 당시 광개토대왕艦이 방사한 레이더의 종류를 정확하게 입증할 수 있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없을 것으로 보인다. 레이더 종류는 고사하고 방사 여부에 대한 증명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을 듯 싶다. 레이더波(전파)라는 것이 흔적을 남기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씁쓸하지만, 이러한 점(흔적 남기지 않는 전파)에 착안한 韓國 당국이 뒤늦게 '모르쇠' 전략으로 선회하면서 이런 말바꾸기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급기야 이제는, 日本을 향해 <제대로 확인도 안 하고 왜 난리인가?>라는 식으로 오히려 역공을 펴는 모양새가 되었다. 
  
 24일 오후에 한 매체(뉴데일리)는 흥미로운 기사를 올렸다. 기사의 일부는 이렇다. 
  
  <<…국방부는 "인도주의 차원의 구조작전 대상인 북한 목선 정보를 누구로부터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답할 수 없다"고 대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중략)…광개토대왕함은 대체 그곳에 왜 갔을까? 그곳에 가기 전에 초계기를 먼저 보내는 게 낫지 않았을까? 한국 해군이 한일공동관리수역에서 인도주의적 작전을 실시하는데, 日해상자위대가 그걸 왜 모르고 있었을까?…(중략)… 
  국방부는 “북한 목선 탐색구조 작업과 관련해 북한이 관련 정보를 통보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드릴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북한 목선의 표류 정보를 어디에서 얻었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韓 해군과 日 해상자위대가 접촉한 곳은 해군 1함대 사령부에서 300km 이상 떨어진 곳이다. 한국 해군이 이곳에 있는 북한 목선 정보를 어떻게 알고 출동했는지가 이번 논란을 해결할 열쇠가 될 수도 있어 보인다.>> 
  
  이번 사건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각종 의문점이 존재한다. 심지어, 24일 <軍 "日초계기에 일절 전파방사 없어…추적 레이더도 켜지 않아">라는 기사(뉴시스)에 달린 댓글로는 이런 것조차 있었다. 
  
  <<찌라시인지 가짜뉴스인지 모르겠지만, 북한 선박이 파나마산 기름을 옮겨 싣는 과정이 감시망에 걸려 초계기가 정찰 중이었다고 하네요. 한국 군은 정찰을 막기 위해 레이더 조준을 했고요. 어느 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문 정권은 믿음이 안 가서…만약 조난선이었다면 사진 및 영상을 공개하든지, 아니면 조사라도 하고 돌려보냈어야 하는 것 아니었나요?>> 2018-12-24 12:50:02 nais*****
  
  일부 매체가 제기한 의문사항(북한 목선 정보 출처 함구 국방부)과 항간에 도는 소문(북한 선박 환적 찌라시)이, 날마다 바뀌는 韓國 정부와 海軍의 (신뢰하기 어려운) 말들로 인해 더욱 의구심을 키우고 불필요한 오해를 초래하게 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된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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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한국노총  전교조 공무원 우리나라 임금소득 상위30프로  안에 드는 것들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더많은 혜택을 본다  특히  전교조와  공무원이  가장큰  수혜자
그리고 각종 좌파사회단체들  요즘  각종 이권에  개입하고 자리차지 한다고  엄청 바쁘다. 이것들이 문재인의 핵심지지 세력이다. 국민들은  죽어나가도  이것들은 봄날이다

[출처] 문재인 정권에서 등 따시고 배부른 놈들
---->지금 한국의 좌파는 전라도와 한패가 되어 한국의 지배 계급이 되었다. 
이 정권이 계속되면 이들은 조선의 양반들처럼 그 밑의 국민들을 착취하며 계속적인 향락을 추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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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이 만든 신화 중의 하나가 인생의 목표가 행복이라는 헛소리다. 그렇지 않다. 주위의 동물들을 보면 그들이 무엇을 위해 목숨까지도 불사하는지 안다. 
그건 바로 후손을 남기고 그들이 번성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는 것이다. 인간들도 자신의 자식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인생의 목표는 절대 행복이 아니다. 주위의 모든 동식물이 하는 행동을 보면 그걸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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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에 달린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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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은 왜 해군함정을 이런사람들로 구성을 햇는지...일본에 해명해 바라.


해군잠수함사 ‘신돌석함’ 부대창설식 거행 
 기사입력: 2017/10/10 [16:55]

해군의 9번째 손원일급(1800t) 잠수함 신돌석함 부대창설식이 지난달 28일 해군 잠수함사령관 주관으로 진해 잠수함사령부 당경관에서 거행됐다.

이날 부대창설식에는 잠수함사령관을 비롯한 해군 해·육상 지휘관과 장병, 방위사업청, 국방기술품질원 등 인수협력기관 관계자와 함명으로 지정된 신돌석 장군의 손자인 신재식 씨와 하성찬 영덕군 부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돌석함은 대한제국 당시 최초의 평민 출신 의병장으로 항일 무장투쟁에 앞장서서 ‘태백산 호랑이’라고 불리며 일제의 간담을 서늘케 했던 신돌석 장군의 투철한 애국정신과 불굴의 투혼을 계승하고자 함명으로 명명됐다.

신돌석함의 초대 함장으로는 이준호 대령(진)이 임명 됐다. 이준호 함장은 이종무함 함장, 해군본부 전략기획담당 등 해·육상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특히 해군 전력분야에 있어 최고 전문가로서 앞으로 신돌석함의 성공적인 인수와 전력화에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박노천(소장) 잠수함사령관은 “‘태백산 호랑이’ 신돌석 장군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계승해 나갈 신돌석함 승조원들이 초대 함장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신돌석함이 성공적으로 실무에 배치되고, 장차 전장을 누비게 되기까지 매 순간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초대함장 이준호 대령(진)은 “우리 민족에게 항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 독립에 대한 희망을 불어 넣어 준 신돌석 장군의 애국정신을 잘 계승해 승조원들과 혼연일체가 돼 바다 깊은 곳에서 대한민국 영해 수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돌석함은 1년 여간의 인수 평가를 거친 뒤 내년 연말 해군에 인도돼 전력화 과정을 거친 후 2019년 실전 배치돼 수중에서 대한민국 해양수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돌석 장군? 그래서 찾아 보앗다..

신돌석 찾아보니 ☞ 대한제국 말기의 평민출신 항일 의병장으로,
을미사변과 을사조약 이후 경상도 강원도 일대에서 일본군에게 큰 타격을 준 활약을 하였다?????????

※ 평민 항일 의병장이 장군으로 묘사?...갸우뚱 

근데...왜 나는 이 사람  책을 접해 본적이 없냐?
독립운동가  위인전도   꽤 보앗엇는데...

 글고 웃긴게........하고 많은 사람들 교훈중에  이런걸  해병함장들 머리속에 주입시킨거냐?
현재도  일본을 적으로 생각하나?  ...심각해 보인다
해명 좀 해바라....

[출처] 문재앙은 왜 해군함정을 이런사람들로 구성을 햇는지...일본에 해명해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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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의 좌파적 사고가 의회까지 점령했다. 그것은 포스트모던이 주장하는 진리의 상대성이다. 

Campus Chaos Has Come to Congress
By VICTOR DAVIS HA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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