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적폐(赤弊)가 적폐(積弊)입니다
김문수

 문재인이 적폐(赤弊)입니다. 적폐(赤弊)가 적폐(積弊)입니다.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이었던 김태우가 폭로하고 있는 '불법사찰'에 끝이 없습니다. 문재인 청와대가 '불법사찰대'임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정의의 사도인 양 적폐(積弊)청산 칼을 휘두르던 문재인 청와대가 왜? 이 모양일까요?
  
  모든 좌익혁명 세력이 모두 똑같은 길을 걸었습니다. 소련의 비밀경찰 KGB, 동독의 슈타지, 북한의 국가안전보위성이 그렇습니다.
  
  첫째, 자신들만 옳다는 '독선'은 반드시 '독재'를 낳기 때문입니다. 둘째, 자신들을 빼고는 모두 “적폐(積弊)”로 청산돼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셋째, 문재인 정부는 혁명정권이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하든 정당하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모택동 어록의 주제어는 '혁명 무죄'입니다. 혁명을 성공시키기 위해 무엇을 하든 '무죄'라는 겁니다. 기존의 헌법, 법률, 제도, 관습, 문화, 도덕이 모두 적폐(積弊)라는 붉은 생각이 바로 적폐(赤弊)를 낳습니다. 붉은 주사파를 청와대에서 몰아내지 않으면, 불법사찰은 끝나지 않습니다. 문제는 문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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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변, 2019 최저임금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에 즉시 항고키로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회장 김태훈)은 2019년부터 적용될 최저임금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결정에 즉시 항고를 제기하고 최저임금 위반시 형사 처벌한다는 내용의 최저임금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한다고 24일 밝혔다. (조갑제닷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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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칭송’을 위한 ‘표현의 자유’ 운운의 正體

표현의 자유? 자유민주주의보다 김정은 전체주의를 선호하면서도,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기 위해서는 자유민주주의가 규정하는 ‘표현의 자유’를 한껏 이용은 하겠다는 그들의 교활함이 교묘하게 작동하고 있다. 
  
  그런 방법으로 그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안에서 일단 합법성을 쟁취한다. 그 합법성을 무한대로 키움으로써 그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내부에 그들의 공고한 진지를 구축하고, 그것을 중심으로 다수 대중을 끌어들인다. 그 연장선상에서 그들은 자유민주 국가의 정부로도 등장한다. 이 정부가 바로 통일전선 정권이다. 
  
  그러나 이건 과도기에 불과하다. 숙청과 배제 전략으로 그 통일전선 정권은 끝내는 좌익 독재(left authoritarianism)로 이행한다. 이렇게 해서 전체주의 좌익독재가 수립되면 그 때부터는 ”표현의 자유‘를 말살하고 폭력 혁명 독재의 길로 치닫는다. 이건 새로운 전술이 아니다. 2차 대전 후 동유럽의 공산화 과장에서 이 방식이 전형적으로 써먹혔다. (발췌)

 류근일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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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軍 '火器관제 레이더 照射' 관련 의문점
펀드빌더


어느 나라가, 작은 어선이 표류한다고 해서 비상대기 혹은 작전수행 중인 구축艦을 동원하나? 
이같은 의문은, 22일字 東亞日報와 朝鮮日報 보도를 참조하면 더욱 분명해진다. 東亞日報 보도에 의하면 북한 어선 표류 해역은 '대화퇴어장' 內 北西해역이다. 그런데, 朝鮮日報 보도에 의면 당시 日本 초계기는 이런 '대화퇴어장'과는 거리가 꽤 멀리 떨어진 日本 자국 땅 노토 반도 앞 바다 상공에 있었다. 日本 EEZ 內는 물론 자국 日本 영해를 날고 있었다. 그런데, 이때 광개토대왕艦은 어찌된 일인지, 북한 어선 표류 해역인 '대화퇴어장' 부근을 항행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퇴어장과는 상당히 떨어진, 日本 본토와 대화퇴어장의 중간쯤 되는 일본 EEZ 경계선上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광개토대왕艦은 그곳에서, 북한 어선 표류 해역과는 정반대(180도) 방향에 있는 日本 초계기를 향해 火器관제용 레이더를 照射한 것이다. 그것도, 알려진 바에 의하면 2回에 걸쳐 數分間 照射했다. 이것이 현재 확인되는 팩트다. (발췌)

---->한일 관계를 아주 끝장 내려는 의도적인 도발행위라고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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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 사기극에 김정은은 책임이 없다!
비핵화 사기극은 누구의 작품인가? 김정은은 아니다. 그는 한번도 북한의 비핵화를 약속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 조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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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안팎 늪 속에 빠졌다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는 우리의 핵 억제력을 없애기 전에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 위협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다. ‘6·12 싱가포르 공동 성명’에 담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complet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와 관련해, 북한은 최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조선닷컴 12월 22일자 기사다.
  
  한 마디로, 북한 핵 문제와 관련해 미국이 생각하는 것과 북한이 생각하는 것은 정면으로 충돌한다는 이야기다. 이렇다는 사실을 북한이 공식 천명한 셈이다. 그렇다면 6·12 싱가포르 ’합의‘ 따위는 없는 것이란 결론이다. (발췌)
류근일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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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탄핵 사태에 대해 고해성사하고 국민에게 죄를 용서받지 않으면, 이들 언론사들은 존재의 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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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文의 50%핵폐기 코메디]

북한은 <조선반도의 비핵화 전에는 우리만의 비핵화는 없다>고 발표했어요.
이로인해...그동안 <한반도에 평화가 왔다>며
개돼지들과 세계를 속여먹은 文의 허풍은 발각됐습니다.
한마디로 김태우에게 난타당해 헤롱대는 文의 뒤통수를 김정은이 풀스윙으로 후려친겁니다.

사실 그 말은 새삼스런 말은 아니고 북한의 몇십년전부터 일관된 주장입니다.
북한의 협상달인들은 이 허술하고 준비되지 않은 文집단 등신들에게
비핵화로 들리게하는 말재주는 어린아이 팔 비틀기였을겁니다.
럴 수밖에 없는게 협상장으로 들어설 때부터
사기를 당하려고 들어온 남측 등신들 상대로는 사기라고 말 할 수도 없는 일지요.

지난 3개월간 文이 유럽과 남미를 다니며 북한의 제재를 풀어달라고 구걸하는,
어처구니 없는 짓이 지 딴에는 김정은을 서울로 꼬시기 위한 땀빼기였겠지만,
세계인들에게 받은 평가는 비참하게도<文은 이상한 사람>이었습니다.

이상한 사람이란 워딩은, 고급진 국가 정상들간의 표현일 뿐이고
우리 서민들 표현으로는 <또라이>란 말입니다.
내 기억으로 정상들간에 나쁜놈이나 살인자등의 표현은 있었지만
우리와는 급이 다르다는 뜻의 <또라이>란 표현은 기억에 없어요.

文의 졸개들은 그후에도, 무슨 영변 실험실을 폐기하면...
미사일 발사시설을 폐기하면..등등
<무엇을 실행하면 핵폐기로 인정하자>며
딴에는 짱구를 굴려서 의견이라는 것들을 내는데
한결같이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러던중 <50% 핵폐기로 제재를 풀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그 제안이 눈에 확들어와요.
나는 이게 왠떡이냐? 싶어서[올타구나 정으나 요걸 잡아라]했어요.
다른 제안들은 거들떠도 안보던 미국도 역시 [그래? 그건 한번 해봐]란 반응이고...
숨죽이고 기다렸는데, 영악한 김정은이 당연히 눈치챘어요.

그 발언 이틀후 격렬하게 그 발언을 빗대어 비난했습니다.
<그 무슨 50%를 폐기하면 핵폐기로 인정하자는, 것은
감히 우리의 존엄을 무시하는 제안으로 비핵화 협상의판을 흐린다>며 노발대발했어요.
그리고 연이어 그제 <조선반도 비해화>란 정통의 주문을 내질렀습니다.

ㅎ그런데 미국은 왜 그걸 반색했을까요??
다름이 아니라 文이 제안한 50%란 수치가.. <과부 이불속에 들어온 홍두께>같은 말입니다.
50%란? 80개중의 50%면 40개이고 120개중의 50%면 60개입니다.
즉 50%를 증명하려면 전량이 몇 개인지 수량과 근거를 밝혀야되요.
그걸 밝히지 않고는 50%를 증거 할 수 없어요.

그 말인즉 북의 핵무기 수량이 총몇개인지를 밝혀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걸 밝히지 않거나 수량 확인을 거부한다면 당연히 제재완화란 없구요.
미국은 하나도 손해볼 것 없는제안이지요.

사실 북핵의 수량을 미국이 모를까요?
알지만 위치가 확인된 수량입니다.
혹시 확인하지 못하고 구석탱이에 숨어있는 수량이 있는지..미국은 그걸 알고싶어요.
북폭의 1급 장애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숨어있는 핵이 있을까? 몹시 궁금하던차에...

이 물색없고 눈치없는 남조선의 위대한 쪼다 文이 그걸 확인하자고 코메디를 한겁니다.
김정은을 도와준답시고 한다는 짓이 이러니...
文집단은 그 만큼 초딩급의 머리란 뜻이지요.
이 헤프닝으로 인해 그렇게 자랑질하던 핫라인은 개뿔..
文은 김정은에게 일체의 접근라인이 없다는게 확인됐어요.

김정은 입장에선 졸개로 알고있는 文이 아무리 등신이라지만
감히 핵무기 수량을 밝히라는 뜻의 제안을 했으니 기절초풍 할 일이지요.
<이 간나XX>하며 욕설을 퍼부었을 겁니다.
그리곤 “엿먹어라”며 <조선반도 비핵화란> 똥물을 퍼부은 것이지요.

ㅎ~ 50%.. 잘됐으면 좋았는데...

# 사족; 김정은은 50%를 받고 단 몇 개도 숨길 수 없어요.
처음엔 물론 김정은도 숨길 통박도 있었겠지만...
그런데 미국이 어느곳에 숨긴 핵을 알고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량을 100% 밝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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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은 사임해야 한다. 사임하지 않으면 탄핵되어야 하고, 탄핵되지 않는다면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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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한국 언론과 모든 한국의 전문가들이 위에 하이라이트 부분과 똑같은 얘기를 한다.

위 부분은 크게 3가지 내용.

1. 22,000 명 이하 감축은 의회의 승인 필요.

2. 핵 관련 보고서 의회 제출.

3. 미군 철수는 CVID 과정에서 협상 불가 대상 명시.



● 솔직히 귀신에 홀린 것 같다.

왜냐하면, HR5515(국방수권법) 법안 어디에도 위의 1번과 3번의 내용은 없기 때문.

2번 내용은, Sec. 1265에 있다.



● 이것이, 바로 국방수권법안 HR 5515.

●  Sec. 1264. 미군 감축에 관한 조항.


수백 쪽에 달하는 위 법안 어디에도, "미군 철군은 협상 대상이 아니다"라는 규정이 없다.

그 어디에도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대목은 없다.

국방 수권법 전체를 봐도 그런 대목은 없다.

도대체, 왜 한국 언론, 한국 전문가들은, 틀린 얘기를 하는가? 

이렇게 전부 틀릴 수도 있나? 나만 잘못 생각 중인가? 


●  위 조항에서, 핵심어는 CERTIFY라는 단어.

美 국방장관은, 미 의회 "국방위원회"에 CERTIFY만 하면, 미군철수가 가능하다고 돼 있다.

CERTIFY는, "확인하고, 보증해서 문서로 보고한다"는 뜻.


● 즉, Sec.1264는, 

"관련 절차를 밟았다는 걸, 보증하고, 문서로 보고하면, 미군 철수해도 좋다(예산안을 써도 좋다)"

라는 의미.


● 그렇다면, 도대체 왜 한국 언론, 전문가들은 죄다 이구동성으로 마치 미군 철수가 불가능해진 것처럼 그럴까?

국민 안심시키려고? 
북한에 대한 역정보전? (미군 철수는 불가능하니 비핵화하라?)


● 나는 Honesty is the best policy. 라고 믿는다.

미군철수가 언제든 가능하다는 사실을 국민이 알고 있어야, 청와대의 미친짓을 막아내자는 거국적 국민 운동이 벌어진다.

한국 언론과 전문가들이, 미군철수가 불가능해졌다고 하는 건, 모호성으로 국민을 속여, 기습적으로 미군철수ㆍ한미동맹 폐기를 이루려는 의도라고밖에 볼 수 없다

[출처] [가짜 뉴스] 美 의회 승인 없이는, 미군 철수를 못 하게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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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세계와 어울려 살지 못한다면, 세계 역시 중국과 함께 살 수가 없다.
중국에 대항하는 동맹이 결성된 것은 시진핑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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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s Day ~ Silver Bells



Winter Wonderland by Doris Day

https://youtu.be/SHE0Jo82_34

Doris Day - Here Comes Santa Cl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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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새너헌

●  MIT 기계공학 석사 출신.
보잉사 고위직 역임.


● 즉, 기업인을 국방부 장관에 임명하겠다는 거다.

트럼프는, 애초 "군인 출신"들이 자기 명령을 잘 따르고, 충성할 거라고 생각,

집중적으로 장군 출신들을 측근에 임명했으나,

미국 장군 출신들은, 죄다 송영무 같은 사람들이 아니라서,

강직하고, "장기적으로" 미국 국익을 위한 정책 방향만 생각하니,

"초단기적 인기 정책"만을 원하는 트럼프와 죄다,

충돌, 전부 사임함.


● 그러자, 아예 "기업인", 그것도 "공학도" 출신을, 국방 장관에 임명.


● 신임 "대리" 국방장관은, 결국 정식 국방장관으로 일할 것으로 봄.

왜냐하면, 트럼프는 非군사 전문가를 앉혀서, 자기 뜻대로 "미국 고립 퇴각 정책"을 추진하려는 것.

Patrick Shanahan은 기업인 출신이라, 오로지 관심이, 예산의 효율적 사용, streamlining, effectiveness 등의 MBA적인 이슈에만 관심있다.


● 그래서, 故 맥케인 상원 의원은 Shanahan은, 국방 차관의 자격조차 없다고 보고, 임명 거부안 내려고 했었다.

이때도, Shanahan은,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에 미국은 개입하지 않아야 한다는 주장을 했었다.


● 주한미군 철수는 이제, 초읽기에 들어갔다.

여기서, 한국 정부가 몇 가지 꼼수만 써도, 트럼프는 당장 미군철수를 명령할 거다.

다시 강조하지만, 국방 수권법안(맥케인 발의)  HR 5515, Sec. 1264 조항은 미군철수를 막지 못 한다.

(이거 자꾸 "이 법 조항 때문에, 트럼프는 미군을 2만2천명 이하로 철수 못 한다"는 꼴통들은 도대체 어떤 대가리냐? 얘네들, 이중간첩 이냐?)


● 한국은, 방위비 분담 협상에서 빨리 미국에 양보하고 타결 짓는 게 낫다. 미국은 철군 시키고 싶어서 명분 찾기에 혈안이다.

미국이 계속 분담금을 올리라고 하는 건, 한국이 거부하면, 그 액수 만큼, 주한 미군을 감축하려고 하는 것.

그걸 북한에 제시하고, 물꼬를 터서, 비핵화 협상(사실상은, "북핵 묵인ㆍ봉합ㅡ한반도 버리기 전략")을 진행할 거다.



[출처] 한국 멸망 시작: Shanahan 신임 대리 국방장관은 "고립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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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이 긴밀히 연결된 복잡한 사회에서는 하루 아침에 재앙이 닥칠 수 있다. 내일의 일을 낙관할 수 없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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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모임에 가본적이 있나? 샌달 신고 보드 게임을 하면서 물질적 추구를 하는 세상을 타박하는 사람들의 집합이다. 허무주의 더하기 백거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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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성과 지성의 유일한 척도는 '생존'과 파탄의 회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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