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0일 목요일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행복의 총량(總量)은 같다
엄상익 변호사
  노숙자나 거지라도 그 마음의 중심에 진리가 있으면 그는 더 이상 거지가 아니라 도인(道人)이었다. 부처는 아침에 일어나면 한 끼 밥을 얻으러 다녔다. 예수는 여우도 굴이 있지만 자신은 머리를 둘 곳조차 없이 가난하다고 했다. 마음속에 진리만 담으면 세상을 이길 수 있다는 걸 배웠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행복의 총량이나 고통의 십자가의 분량은 대충 비슷한 것 같다. 상류사회는 또 하나의 신기루 같은 허상이 아닐까.(발췌)
--------------------------------------------------------------------------
  "특검(特檢) 통해 文 정권의 지저분한 실체를 밝혀야”

김문수

권력의 주구(走狗)가 돼 없는 죄까지 만들어 정적 제거에 앞장서는 지금의 검찰을 믿을 수 없습니다. 법치는 이미 촛불에 타 없어져 버린 지 오랩니다.
  
  자유한국당은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을 검찰에 고발한 것에만 그치지 말고 특검을 추진해야 합니다. 검찰을 통제하는 민정수석 조국, 조국 위에 비서실장 임종석을 검찰이 제대로 수사할 수 있겠습니까. 특검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비겁하고 지저분한 실체를 만천하에 드러내야 합니다. (발췌)
----------------------------------------------------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 조국을 위한 기도
최응표(뉴욕 거주)

 이 땅의 거짓과 위선과 부조리에 대해, 인간의 오만과 탐욕에 대해,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간의 노예화(奴隸化)에 대해 절규하다 십자가를 지신 주님, 어찌하여 이 민족에게는 죽음보다 가혹한 시련을 이처럼 오래도록 주시는지요?
  
  햇볕이 사라진 저 어둠의 땅에서 이유 없이 맞아 죽고, 얼어 죽고, 굶어 죽으며 토해내는 북녘 형제들의 울부짖음을 언제까지 듣고만 계시려는지요? 저 북녘의 꽃제비들(먹을 것을 찾아 시장바닥을 헤매는 어린이들)이 동상으로 문드러진 맨발을 끌며 시장바닥에서 음식 쓰레기를 뒤지는 참상을 언제까지 두고 보시려는지요? 죽지 못해 두만강을 건너 옥수수 한 줌을 구하려다 붙잡혀 되놈들의 성노예(性奴隸)로 끌려가는 북한 여성들의 처절한 생명을 언제까지 그대로 내버려 두시렵니까?
  
  아직 때가 이르지 안았다면, 주님의 그 때가 언제인지요? 말씀 좀 해주세요. 이제 기해년 새해에는 얼어붙은 이 어둠의 땅에서, 당신의 정의와 진실과 사랑의 힘이 고난과 시련과 악의 그림자를 몰아내고 진정한 사람 사는 세상이 되도록 축복을 내려 주소서.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돌 같은 마음을 도려내고 살 같은 부드러운 마음을 주리라”고 약속하신 그 축복을 기해년 새해를 맞는 이 민족에게도 허락해 주소서. 하늘을 두려워하고, 역사를 두려워하며 사람을 두려워하는 사회, 정직과 양심과 도덕적 권위가 지배하는 세상이 되는 축복을 내려주소서. 그리고 먼 훗날 역사의 법정에 섰을 때, 후세들의 미래를 위해 땀과 눈물과 정성을 아낌없이 바쳤노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주소서.
  
  어둠과 위선으로 가득 찬 악의 세력을 물리치시고, 사랑과 정의, 평화와 자유, 그리고 사람을 존중하는 가치 중심 세력이 이 땅의 모든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하는 희망의 새해로 만들어 주소서.
  
  예수까지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인간의 잔악함과 오만을 누그러뜨려 주시고, 2000년 전 사회의 부조리에 대해, 인간의 노예화에 대해, 사회 지도층과 종교 지도자들의 위선에 대해 피를 토하던 예수의 그 절규가 무너져 가는 이 땅의 모든 원칙과 정의와 양심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그런 새해가 되게 하소서.
  
  정치는 인격을 갖춘 사람에게만 허용돼야 한다는 유교의 근본정신에 따라 정치 쓰레기들과 역사 쓰레기들을 깨끗이 청소해내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게 하소서. 스펜서 존슨이 ‘누가 내 치스를 옮겼나?’에서 말하는 변화의 바람이 썩어가는 이 땅의 모든 부패물과 적폐(積弊)를 말끔히 날려 보내고, 희망의 새 싹이 자랄 신선하고 비옥한 토양을 허락해 주소서.
  
  끝으로 역사는 언제나 진실과 사랑이 승리하는 쪽으로 흘러 왔고, 폭군과 학살자는 반드시 쓰러진다는 간디의 신념을 되새기며,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용기와 결단력, 그리고 굳은 의지력과 지혜를 허락해 주소서. 거짓말을 잘해야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정직해야 성공한다는 하늘의 법칙이 온 민족의 가슴에 새겨지는 그런 축복을 내려 주소서.
  

  2018. 12. 20.
----------------------------------------------------------
이 나라에 이런 장군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는 게 다행이다.
---------------------------------------------------------------------------

저들이 이렇게 최저임금에 목 매는 이유는, 노동자들이 수탈당하고 있다는 좌파적 엉터리 관념 때문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노동자들의 소득을 높여서 그들이 많이 소비하게 하면, 경기가 활성화 될 거라는 케인즈의 엉터리 경제 이론을 버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용어로 하면 소득 주도 성장이다.



--------------------------------------------------------------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한수원이사들 폭탄돌리기 시작됐다

프리덤뉴스

---------------------------------------------------------------
2019년 대국들은 전쟁에 돌입할까? 트럼프가 시리아의 푸틴을 저지하지 않는다면, 푸틴은 이번에는 우크라이나를 넘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 것이다. 시진핑 역시 인접국을 접수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

재무장관 므누신은 중국의 반발이 두려워 중국 해커들에 대한 금융 제재를 막았다.
트럼프는 므누신을 해고해야 한다.
-----------------------------------------------------------------------
문죄인은 정말 한심한 X자식
-----------------------------------------------------------

화요비 - 날 닮은너 (임창정)


----------------------------------------------------------------------------------

한국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초계기에 레이더 조사(照射)
- 21일 밤, 일본 국방장관(방위상)이 기자 회견에서 밝힘
- 20일 오후 이시가와 현 앞바다에서 한국 해군 함정이 일본 해상자/위대의 P1 초계기에 대해
  미사일 관제 레이더를 조사(照射)했다는 사실을 밝힘
- 일본 국방장관은 "예측하지 못할 사태가 초래될 수밖에 없는 대단히 위험한 행위다'라고 논하며
  21일에 한국 측에 항의했음을 밝힘



[출처] [외신 속보] 한국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초계기에 레이더 조사(照射)

-----------------------------------------------------------------------------------------------
벤자민 네탄야후가 옳았다. 역사의 순환 방향은 
권위주의로 가고 있다.
-------------------------------------------------------------


중국은 세계 최대의 제조국이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수출국이다.
구매력 기준의 환율(PPP)로 중국은 세계 최대의 경제이다.
중국은 아마도 세계 최대의 경제가 될 것이고, 한때 미국으로 가던 혜택을 거두게 될 것이다.

Get Used to It, America: We’re No Longer No. 1


------------------------------------------------------------------
트럼프는 시리아의 불법적인 전쟁을 끝냈다. 그는 아프간의 17년간의 소모적인 전쟁도 끝낼지 모른다. 이것은 미국인들이 투표로 정한 것이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