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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 소통 부재라는 말을 만들어낸건 조선일보다.
박근혜가 그들의 청탁을 안받아 주니
그런말을 만들어 낸거야..
박근혜가 당대표 할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오래된 공격 프레임 중 하나임.
이걸 깨 부셔야 한다..
정규재도
조선-김무성 커넥션에 휘둘리거나
혹하지 말고 잘 판단해야 된다.
[출처] "朴은 소통이 부족하다"는 조선일보-김무성 등 비박계가 만들어낸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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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의 서해 NLL 등 비행금지구역 설정반대 이유
1. 이스라엘제 무인정찰기인 '헤론'의 대북 정찰 활동에 타격이 불가피하다
2. 백령도에 배치된 '코브라' 공격 헬기 작전도 제한된다.
3. 한강 하구의 경우도 '헤론' '송골매' 등 무인기의 대북 정찰 활동이 제한될 수밖에 없다.
해병대와 해군은
항명과 동시에 전투태시를 완벽하게 하라!!!
[출처] 해병대, 끝까지 밀어 부쳐라!
1인시위 석달, 듣지도 않은 법원…노인은 결국 대법원장 테러했다
김명수 대법원장이 지난달 27일 출근길에 화염 공격을 받았다. 일흔넷의 남모씨가 500ml페트병에 담긴 시너에 불을 붙인 뒤 김 대법원장이 탄 차에 뿌렸다. 차 문 바깥쪽에 불이 붙었으나 대법원 정문을 지키던 청원경찰관이 곧바로 꺼 다친 사람은 없었다. 건국 이후 처음 발생한 대법원장 습격 사건이다. 법관들의 재판 개입 의혹과 관련한 분노 표출 또는 김 대법원장을 비롯한 이른바 사법부 ‘신(新)주류’를 겨냥한 시위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하지만 경찰 조사에서 이런 일과는 직접적 관련이 없는, 송사(訟事)에 대한 개인적 불만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도대체 무엇이 70대 노인을 ‘대법원장 테러범’으로 만들었을까. 그의 행적을 추적해 봤다.
폭력은 용인될 수 없다. 더군다나 상대가 대법원장이다. 사연이 무엇이든 남씨는 죗값을 치러야 한다. 그의 행적을 좇은 것은 그를 변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무엇이 범죄 경력이 없는 70대 노인에게 그런 극단적 행위를 유발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기존 보도와 달리 ‘화염병’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 것은 경찰이 ‘화염병 처벌법’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법에 화염병은 ‘용기에 인화 물질을 넣고 발화장치 또는 점화장치를 붙인 물건’이라고 규정돼 있다. 남씨가 들고 있던 페트병에는 통상 솜이나 천으로 만드는 발화장치가 없었다. 경찰은 지난달 2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그를 구속했다.
남씨가 거주해 온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동창리 주민과 그가 다닌 마을 교회 교인의 말, 경찰 조사 내용 등에 따르면 그는 1993년에 그곳으로 이주했다. 전에는 수도권에서 살았다. 베트남 전쟁에 사병으로 참전한 이력을 갖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교회 버스 기사로 일하다 교회 수련회 때문에 내촌면에 오게 됐고, 그때 이사를 생각했다. 집을 팔아 약 8000㎡(2400평)의 땅을 샀다. 그 뒤 약 7년 동안 밭농사를 지었다.
문제는 돼지 사육에서 비롯됐다. 2000년 강원도청은 ‘토종 흑돼지’ 장려 사업을 벌였다. 자금 조달을 도와주고 보조금도 줬다. 남씨도 그 일에 뛰어들었다. 홍천군·고성군 등에서 10여 집이 손을 들었다. 2001년 말에 흑돼지를 키우기 시작한 그는 1년 뒤쯤 ‘친환경 축산’에 도전했다. 2007년에 ‘무항생제 축산’ 인증을 받았고, 2년 뒤에는 ‘유기농 축산’까지 인정받았다. 흑돼지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였다. 유기농 축산은 유기농 방식에 따라 생산된 먹이만 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 뒤 남씨는 농협중앙회장 표창 등 여러 상을 받았다. 성공 사례가 신문에 보도되기도 했다. 그는 유기농 배합사료를 만드는 설비와 돈육을 잘라 판매용으로 포장하는 시설을 마련하고, ‘너브내 머루 흑돼지’라는 브랜드도 만들었다. 하지만 돈을 벌지는 못했다. 사육 원가가 높아 값이 비쌌다. 판매망 확보도 쉽지 않았다. 그가 운영했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2월(2013년) 매출 10만8000원, 농장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글이 있다. 그렇게 힘겨워하던 때 희망의 빛이 나타났다. 한 지상파 방송이 농장을 소개했다. 온라인 주문이 크게 늘고 대형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판매도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2013년 봄 상황이다. 그가 다닌 교회의 신동신 목사는 “‘이제는 뭔가 되려나 보다’하는 기대에 부푼 모습이었다”고 당시를 기억했다.
그런데 그해 8월 남씨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이 생겼다. 친환경 생산 인증 업무를 관장하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유기농 인증 연장을 거부했다. 이 인증은 1년마다 갱신하게 돼 있는데, 부적합 판정이 났다. 문제는 미강(쌀 도정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에 있었다. 남씨가 사료에 섞은 미강이 100% 유기농산물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게 농산물품질관리원 심사 결과였다.
남씨는 집에서 약 20㎞ 떨어져 있는, ‘친환경’ 방식으로 생산된 곡물만 취급하는 미곡처리장에서 미강을 조달했다. 그래서 별문제 없이 3년간 인증이 연장됐다. 하지만 그해엔 조사원이 그 미곡처리장에서 ‘유기농 쌀’뿐만 아니라 ‘무농약 쌀’도 도정(전체 물량의 15.76%)한다는 것을 확인해 유기농 인증에 적합하지 않다는 보고서를 냈다. 무농약은 농약은 쓰지 않지만 화학비료는 쓰는 것을, 유기농은 화학비료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 뒤 남씨는 추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돈육 판매가 막혔고, 시설 등에 투자한 융자금 상환 압박에도 시달리게 됐다. 2015년 농장 일에 매달려 온 그의 부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듬해 농장 전체가 경매로 넘어갔다. 파산한 남씨는 농장 앞에 높인 컨테이너에서 살기 시작했다. 그 무렵 농산물품질관리원 조사원 등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2000평의 땅을 보유한 귀농인에서 대법원장 테러범이 되기까지, 그사이에는 세 개의 주요 변곡점이 있었다. 하나는 흑돼지 사육이다. 홍천군청 관계자는 “토종 흑돼지는 성장 속도가 더디고 다 자라봐야 개량종의 3분의 2밖에 되지 않아 사실 사업성이 없었다. 강원도청이 추진한 흑돼지 키우기에 참여한 사람들이 지금은 예외 없이 모두 포기했다”고 설명했다. 사료비가 너무 많이 들어 수익이 나지 않는다는 얘기다. 내촌면의 한 주민은 “농촌에는 나라에서 실상을 모르고 만든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빚만 떠안게 된 사람이 부지기수”라고 말했다.
다른 한 포인트는 유기농 인증 심사 과정이다. 남씨가 소송에서 주장한 쟁점 중 하나는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인증 취소 통보를 하기 전에 사전 통지나 의견 제출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문제가 된 미강에 대해 남씨가 항변하거나 유기농산물임을 입증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남씨에게 그런 기회가 제공됐다면 설사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더라도 그는 덜 억울해했을 것이다. 이에 대해 농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는 “검사 기관의 입장이라 ‘가이드’ 역할을 하기 어렵다. 법적으로 그런 의무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같은 조건이었는데 왜 앞선 세 차례는 연장이 됐느냐”는 질문에는 “서류가 보관돼 있지 않아 이유를 알 수 없다”고 답했다.
또 하나의 변곡점은 남씨가 대법원 앞에서 시위를 벌였을 때다. 1·2심에서 패소한 그는 상고한 뒤 대법원 앞에서 석 달간 1인 시위를 했다. 그리고 상고심 기각 결정이 나자 대법원장 차에 시너를 뿌렸다. 남씨가 시위를 이어갈 때 법원에서 누군가가 나와 이유라도 들어봤을까. 지난 4일 대법원에 물어봤다. 법원 측은 “민원상담관이 면담하게 돼 있고, 실제로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수 시간 뒤 답변이 바뀌었다. “확인해 보니 민원상담관이 다른 일이 많아서 남씨를 만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남씨는 정부가 무책임하게 벌인 사업에 뛰어들어 성공하려고 몸부림쳤다. 그런데 농산물품질관리원이라는 국가기관은 냉담했고, 법원은 노숙하며 시위하는 그의 하소연조차 들어주지 않았다. 이런 일들 때문에 점점 ‘분노 국가’가 돼가는 것은 아닐까, 내내 머릿속을 맴돈 생각이다.
[출처] 공무원의 탁상행정이 부른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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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카드하나씩 주고
저소득층 애들한텐 선생도 모르게 카드에 돈채워줌
그냥 다 똑같이 카드찍고 밥사먹으면 됨
IT강국 지랄 얨병떠는 김치 정치인 쓰레기새끼들은
이런걸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관철시켜
정치적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애들 밥먹는거가지고 힘싸움 쳐하고 있는 중
민주당 새끼들은 ㄹㅇ 쓰레기 새끼들인듯
대가리가 빠가가 아닌이상 이런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생각 못했겠냐 ㅋㅋ
그냥 민좆당 쓰레기 새끼들이 프레임 싸움거는거에 국민세금이랑 애들 급식이 희생양이 된 것일뿐
전라도 홍어당 새끼들은 전부 쳐죽여야됨
[출처] 서양의 급식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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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탈북자들은 태영호 공사를 아주 이젠 너~무 믿었다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거예요.
박상봉 박사: 아, 그래요?
이애란 박사: 예~. 이런 분이 계속 나서서 그리고 헛소리 하니까, 대한민국 국민들은 더 헤깔릴 꺼 아니예요?
박상봉 박사: 우리가 태영호 공사 이야기는, 그러니까 백두칭송위원회, 백두수호대 이런데서 계속 뭐 잡으로 간다, 뭐 체포하러 가겠다 ...
이애란 박사: 이게 그러니까 이게 계속 띄워주잖아요?.
어떻게 보면 띄워주는거예요! 띄워주는 거 아니예요?(의미: 띄워주는 거 아니면 뭐예요).
그런데 실제 태영호 공사가, 백두수호대가 그렇게 테러할 정도로 뭐를 했냐? 한 것도 없어요, 그쵸?
[출처] 이애란 박사 "태영호, 그 분은 이야기 하지 마세요" ㅋㅋㅋ (feat. 애국자 이애란)
----> 태영호 공사가 처음에는 바른 소리를 하더니, 시간이 지나고 문죄인 정부의 집요한 설득과 회유에 넘어가버린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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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이 받아들여질때까지 법원을 무시하며 권력으로 압박하는 쓰레기 정권이 있는한
민주적 판결은 기대가 어려울듯.
하지만 소신 있게 끝까지 독재 정권과 그들의 충성된 개들과 싸우시는 판사님들 화이팅!!
정의가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는군요. 사법부의 법리적 원칙과 소신이 제식구 감싸기면
문정권 개들이 사법부를 영장받아내도록 끝까지 괴롭히며 문빠들과 장악한 언론을
동원해 왜곡된 정보를 퍼트려 판사들의 권한을 무시하고 입맛 맞는 결과 나올때까지
협박하는 행위는 반민주적 독재질이고 범죄 아닙니까?
[출처] 영장을 권력으로 만들려는 독재정권 문재앙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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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실정(失政)화근 소득주도성장 추진 강변>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인식을 둘러싼 논란이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개막된 G20 정상회의 연설에서 “최저임금 인상,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노동시간 단축 등 일자리의 질을 높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 며 소득주도성장 추진 의지를 재확인 했다.
암울한 경제지표와 불확실성이 경제주체들을 잔뜩 움츠러들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소득주도성장’ ‘사람중심 경제’ 선전은 경제실정(失政)을 호도하는 장광설(長廣舌)로 비춰진다.
지금 산업현장은 도산·폐업이 속출하고 ‘기업 못하겠다’는 비명(悲鳴)이 터져 나오고 있다고 전해진다. 산업연구원이 지난달 26일 내놓은 ‘2019 경제·산업전망’은 ‘암담’하다.
성장률이 2.6%로 낮아지고, 수출증가율도 올해 5.2%에서 내년에는 3.6%로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수요가 둔화되면서 호황을 이어가는 성장동력은 더 이상 보기 힘들 것이다 는 전망이다.
글로벌 수요둔화 전망은 아랑곳 않고 ‘기업옥죄기’ 는 강화되고 있다.
법인세 최고세율 인상, 최저임금 과격한 인상, 주(週) 52시간제 등으로 기업들이 사면초가(四面楚歌)에 몰려있는데. 정부·여당 은 ‘공정경제’를 앞세워 기업규제를 강화하는 상법·공정거래법 개정안의 조기 국회통과를 추진하기로 했다.
2개의 법률개정안에는 다른 선진국보다 훨씬 강한 기업규제들이 대거 포함되 있다.
대주주의 경영권 방어수단을 악화시키고 대기업의 경영활동을 제한하는 등 극좌파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요구해온 내용들이다.
대기업 오너의 갑질이나 일감 몰아주기에 제동을 거는 것을 반대할 사람은 없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기업규제법이 만들어지면 ‘외국투기 자본등의 경영권 공격에 취약해 지고 기업활동을 위축시킬 것이다’ 고 재계는 우려한다.
<공정경제를 앞세워 밀어붙이는 상법(商法)개정안에는 외국에선 거의 법제화 전례(前例)가 없는 집중 투표제 등 경영권을 흔들 내용이 즐비하다> 고 언론이 지적한다.
기업활동을 옥죄는 독소(毒素)조항들이 법제화되면 국내 30대 기업중 7곳의 이사회(理事會)가 투기자본에 넘어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한국산업의 기둥을 흔들 수 있는 악법(惡法)을 ‘경제민주화’ 란 허구적 논리로 법제화하는 것은 이적(利敵)행위나 다름없다.
<수출 최전선 담당 대기업 경영권 흔들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지난해 반도체 시장에서 20%(삼성-14.5%. SK하이닉스-6.2%) 의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삼성전자는 14.5%의 점유율로 인텔(14.3%)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
시장점유율 0.2%, 근소한 차이로 애플보다 앞선 삼성전자는 법인세 납부 실적에서는 애플을 압도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5% 였던 법인세율을 21%로 대폭 낮춘 반면 한국의 좌파 정부는 22%세율을 ‘부자 감세’라고 지칭하면서 25%로 오히려 인상했다.
그결과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는 31조 580억원을 벌어 법인세 8조 8500억원을 납부한데 비해 미국 애플을 32조 7800억원을 벌고도 법인세를 4조 5700억원 만 납부했다(11월 27일자 매일경제 보도>.
삼성전자는 애플보다 (상반기중) 법인세를 4조 2800억원이나 더 납부했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시장을 석권하며 법인세 납부 일등공신이 되었으나, ‘대기업 특혜’ 라는 이유로 연구개발 투자에 대한 세제감면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 등 한국의 대표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밀리면 복지 재원(財源)을 마련할 방안도 , 일자리를 늘릴 방안도 찾을 수 없게 된다. 한국의 대기업들이 규제에 허덕이거나 , 경영권 방어에 노심초사 하지 않도록 친(親)기업 강화가 절실하다.
<악성규제 커지고 강성노조 갑질 드세져>
‘제발 기업하고 싶은 마음 생기게 해달라’ 며 중견기업대표가 산업통상부장관에게 절박한 심정을 토로한 것이 지면(紙面)에 소개되어 관심을 모았다.
민노총 등의 ‘촛불 청구서’를 의식하는 문재인 정부들어 악성규제는 더 커지고, 강성노조의 갑질이 드세져 산업일선에서 기업인의 탄식과 불만이 터져나온다.
“다른 나라와 달리 한국 공정거래위는 기업을 조사할 때 조사대상 기업인 모두를 범죄자(Criminal) 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며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AMCHAM·암참) 제임스 김 회장이 이례적인 불만을 토로했다.
‘한국 기업 환경 세미나’에 참석한 외국 기업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기업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규제완화에 걸림돌이 된다” 는 주장을 제기했다.
주한 외국 상의(商議) 들이 한국의 규제정책을 비판하는 114쪽짜리 규제백서를 발간했다.
한국은 글로벌 기업들이 투자하기에는 갈수록 어려운 나라로 변질되는 가운데 국내기업들의 해외투자는 급증해 상반기 해외직접투자는 71억 달러를 상회했다.
사상최대의 해외투자가 이뤄졌으나, 외국 기업들의 한국에 대한 투자는 감소했다. ‘촛불정부’ 특유의 친(親)노조·반(反)기업·반(反)시장적 규제로 ‘한국은 규제공화국’ 으로 전락했으나 재계(財界)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적폐 세력’으로 굴비 묶음되어 숨을 죽이고 있다.
< 일자리 예산 54조원은 어디로 갔는가 >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일자리 예산 54조원’ 관련 질문들이 많이 올라와 언론들이 소개했다. <취업하기는 점점 더 힘들어지고 늘어나는건 공무원 뿐이고…, 54조원이면 (영국)프리미어리그 첼시구단을 18개나 살수 있는 돈인데 어떻게 쓰인건지 궁금합니다>.<20조원 쓴 4대강은 실체라도 있는데 54조원은 어떤 경로로 쓰인건지 알려주세요> 등 정곡을 찌르는 질문들은 ‘일자리 대통령’을 자처한 문대통령의 아픈곳을 찔렀다.
54조원은 연봉 5400만원 일자리 100만개를 만들 수 있는 돈이다. 지난 1년간 늘어난 일자리는 고작 3000명으로 집계됐다. 천문학적 일자리 예산 54조원은 어디로 갔는가.
<시장을 존중하는 경제정책세워 성장도모해야>
여론조사기관마다 차이는 있지만 문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 주(週) 48%대 까지 떨어졌다. 80%대로 고공행진을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반토막이 났다.
정치 흐름을 잘 읽는 관측통으로 알려진 정두언 전 의원은 “소득주도 성장 등 경제정책 기조를 바꾸지 않으면 내년 하반기에 문대통령 지지율은 30%로 떨어진다” 고 단언했다.
또 “최저임금이 또 오르고 근로시간이 단축되면 자영업자·중소기업인들의 비명이 하늘을 찌를 것이다” 고 말했다.
‘경제의 수레는 당근과 채찍에 반응하는 말(馬)들의 힘으로 달린다(김병주 서강대 명예교수)’고 한다. ‘잘 나가는 경제’ 는 시장과 정부가 역할을 분담하고 보완해가며 발전하는데, 문재인 정부는 소득주도성장을 내세워 시장을 좌지우지 하겠다는 오만을 버리지 않아 경제침체를 자초하고 있다. 저성장의 늪에 빠진 한국경제를 이끌어갈 문재인 정부 2기 경제팀에게 경제학자들과 전직 경제장관들은 “분배에 치우친 경제정책의 초점을 ‘성장’에 집중하고, 시장원리에 기반한 정책을 통해 기업활동을 적극 도와야 한다” 고 주문했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체제의 나라’가 아니라 내일 당장 출근할 직장, 월급봉투를 두툼하게 해주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경제정책이다.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가 나아지지 않고 계속 나빠지면 문 대통령 지지세 하락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출처] ‘빈 깡통 경제정책’ 고집하면 지지도 추락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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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페이스북
이 좌파들의 내로남불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실상을 볼 때마다 이젠 구역질이 나려 합니다. 세상의 정의를 혼자 다 지키는 듯 침 튀기며 온갖 소리를 남발하고 남의 잘못에 대해 죽일 듯이 덤비며 비웃고 조롱합니다. 그런데 실상을 알고 보면 자기들은 한술 더 뜨고 있지요.
나라다운 나라 어쩌고 하더니 5대 인사원칙은 아예 폐기한 지 오래고, 문제 삼는 야당 비난하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박근혜, 청와대 국기문란 어쩌고 하더니 자기들은 국기문란에 썩은내가 진동해도 수사도 제대로 안하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당당하기까지 해서 국민들은 당황스럽습니다. 낙하산은 어떻고요? 이전 정부에서는 그래도 경력이라도 그럴 듯한 낙하산이었는데, 이들은 선거 때 줄섰던 정치꾼들을 공기업 임원으로 낙하산 보내는데 아무런 양심의 가책조차 없어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언론방송은 또 어떻습니까? 과거에 엉터리 방송해서 국민을 현혹시키고 선동했던 장본인들, 아예 대놓고 좌파 띄워주고 가짜뉴스 퍼뜨리고 상대를 폄하했던 수준 낮은 사람들이 방송국 수장이 되어 있질 않나, 버젓이 정규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국민들 현혹하고 낄낄대며 방송 수준을 저질로 떨어뜨리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바람에 진짜 언론방송에서 중심을 잡고 성실히 해오신 분들이 바보 된 거죠. 그나마 살아있는 권력을 지금이라도 잘 비판하고 견제하면 그런가보다 할테니 문비어천가 부르며 야당 견제하기들 바쁘시니 이건 저널리즘도 아니고 가히 국민들 시청료 혈세로 쓰레기방송을 만들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가 A4에 써야만 그렇다고 착각들 하시는지 모르지만 그 핵심은 권력남용에 권력에 줄서기이니 이들이야말로 블랙·화이트리스트로 문제 될 수밖에 없지요.
반미반미하더니 자기 자식들은 미국유학에 심지어는 시민권자, 광우병 운운하며 국민들 겁박하더니 자기들은 미국산 잘만 사서 먹고 쓰고 합니다. 강남투기가 어쩌고 하더니 자기들은 앞다퉈 강남이나 분당·일산·판교 같은 신도시에 집이 있고, 자사고·외고 폐지해야 한다고 평준화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이더니 자기 자식들은 다 좋은데 보내고 없는 집 자식들 개천에서 용 나기 어려운 교육시스템으로 하향평준화를 고착화시켜 사다리를 걷어찹니다. 채용비리가 어쩌고 하면서 삿대질하며 악을 쓰더니 알고 보니 민노총들 고용세습은 뿌리 깊고 자기 아들 채용비리 의혹은 눈덩이처럼 커지는데 제대로 수사조차 안합니다.
서민서민 하면서 실상 서민들인 영세 자영업자에 비조직 노동자부터 다 죽는 소득주도 성장을 밀어 붙입니다. 알고 보니 먹고살 만한 공공부문 대기업 노동자들 민노총 조직 늘리는 결과만 가져왔지요. 회사가 죽어도 실직에 도산에 비명이 들려도 자기들 조직 확대하고 정치권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듯합니다. 국민안전이니 국민보호니 하더니 외국인노동자, 불법체류자, 가짜난민들 천국 만들고 있고, 병역이 어쩌고 하더니 자기 아들 병역비리는 재판 진행 중인데 협조도 안하죠, 갑자기 여호와의 증인 병역거부를 양심적 병역거부라며 포장해서 특혜를 주고 평범한 청년들 다 바보로 만들어 버립니다. 원전마피아가 어쩌고 하며 원전공학도와 산업생태계 폄하하더니 알고 보니 정치권에 줄서서 보조금 타먹고 이권과 연결된 태양광 사업자들, 그야말로 진짜 태양광 마피아가 설치고, 박 대통령이 권력을 남용하여 기부를 사실상 강요했다고 난리쳐서 국민을 분노케 했는데 자기들은 한술 더 떠서 기업들에게 북한에 퍼주라고 강요하며 기업들 압박하는데 국제제재 속의 리스크나 단위가 비교도 되지 않지요…
하나하나 내로남불, 아니 내로남불보다 더 악랄하고 뻔뻔한 상황을 보면서 국민들은 답답합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지경이었나 싶습니다. 우리나라 좌파들은 좌파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정의니 이념이니 떠들지만 실제로는 '권력'을 잡고 특혜를 누리기 위함이었고, 국민혈세 빨기 위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 우파 기득권에 비해 권력에 굶주려서인지 훨씬 노골적이고 걸신들린 하이에나 같다는 점이 다를 뿐입니다. 더구나 공공으로 포장되어 약자니 서민이니 공공이니 하고 포장지를 둘러싸다 보니 다들 속은 것이지요. 실은 국민혈세에 빨대 꽂아 나눠먹는 이익집단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이제 이들 신적폐·신기득권 세력을 청산하고 진정 나라와 국민들 앞에 자신을 헌신할 수 있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이 될 것입니다.
나라다운 나라 어쩌고 하더니 5대 인사원칙은 아예 폐기한 지 오래고, 문제 삼는 야당 비난하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박근혜, 청와대 국기문란 어쩌고 하더니 자기들은 국기문란에 썩은내가 진동해도 수사도 제대로 안하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당당하기까지 해서 국민들은 당황스럽습니다. 낙하산은 어떻고요? 이전 정부에서는 그래도 경력이라도 그럴 듯한 낙하산이었는데, 이들은 선거 때 줄섰던 정치꾼들을 공기업 임원으로 낙하산 보내는데 아무런 양심의 가책조차 없어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언론방송은 또 어떻습니까? 과거에 엉터리 방송해서 국민을 현혹시키고 선동했던 장본인들, 아예 대놓고 좌파 띄워주고 가짜뉴스 퍼뜨리고 상대를 폄하했던 수준 낮은 사람들이 방송국 수장이 되어 있질 않나, 버젓이 정규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국민들 현혹하고 낄낄대며 방송 수준을 저질로 떨어뜨리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바람에 진짜 언론방송에서 중심을 잡고 성실히 해오신 분들이 바보 된 거죠. 그나마 살아있는 권력을 지금이라도 잘 비판하고 견제하면 그런가보다 할테니 문비어천가 부르며 야당 견제하기들 바쁘시니 이건 저널리즘도 아니고 가히 국민들 시청료 혈세로 쓰레기방송을 만들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가 A4에 써야만 그렇다고 착각들 하시는지 모르지만 그 핵심은 권력남용에 권력에 줄서기이니 이들이야말로 블랙·화이트리스트로 문제 될 수밖에 없지요.
반미반미하더니 자기 자식들은 미국유학에 심지어는 시민권자, 광우병 운운하며 국민들 겁박하더니 자기들은 미국산 잘만 사서 먹고 쓰고 합니다. 강남투기가 어쩌고 하더니 자기들은 앞다퉈 강남이나 분당·일산·판교 같은 신도시에 집이 있고, 자사고·외고 폐지해야 한다고 평준화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이더니 자기 자식들은 다 좋은데 보내고 없는 집 자식들 개천에서 용 나기 어려운 교육시스템으로 하향평준화를 고착화시켜 사다리를 걷어찹니다. 채용비리가 어쩌고 하면서 삿대질하며 악을 쓰더니 알고 보니 민노총들 고용세습은 뿌리 깊고 자기 아들 채용비리 의혹은 눈덩이처럼 커지는데 제대로 수사조차 안합니다.
서민서민 하면서 실상 서민들인 영세 자영업자에 비조직 노동자부터 다 죽는 소득주도 성장을 밀어 붙입니다. 알고 보니 먹고살 만한 공공부문 대기업 노동자들 민노총 조직 늘리는 결과만 가져왔지요. 회사가 죽어도 실직에 도산에 비명이 들려도 자기들 조직 확대하고 정치권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듯합니다. 국민안전이니 국민보호니 하더니 외국인노동자, 불법체류자, 가짜난민들 천국 만들고 있고, 병역이 어쩌고 하더니 자기 아들 병역비리는 재판 진행 중인데 협조도 안하죠, 갑자기 여호와의 증인 병역거부를 양심적 병역거부라며 포장해서 특혜를 주고 평범한 청년들 다 바보로 만들어 버립니다. 원전마피아가 어쩌고 하며 원전공학도와 산업생태계 폄하하더니 알고 보니 정치권에 줄서서 보조금 타먹고 이권과 연결된 태양광 사업자들, 그야말로 진짜 태양광 마피아가 설치고, 박 대통령이 권력을 남용하여 기부를 사실상 강요했다고 난리쳐서 국민을 분노케 했는데 자기들은 한술 더 떠서 기업들에게 북한에 퍼주라고 강요하며 기업들 압박하는데 국제제재 속의 리스크나 단위가 비교도 되지 않지요…
하나하나 내로남불, 아니 내로남불보다 더 악랄하고 뻔뻔한 상황을 보면서 국민들은 답답합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지경이었나 싶습니다. 우리나라 좌파들은 좌파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정의니 이념이니 떠들지만 실제로는 '권력'을 잡고 특혜를 누리기 위함이었고, 국민혈세 빨기 위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 우파 기득권에 비해 권력에 굶주려서인지 훨씬 노골적이고 걸신들린 하이에나 같다는 점이 다를 뿐입니다. 더구나 공공으로 포장되어 약자니 서민이니 공공이니 하고 포장지를 둘러싸다 보니 다들 속은 것이지요. 실은 국민혈세에 빨대 꽂아 나눠먹는 이익집단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이제 이들 신적폐·신기득권 세력을 청산하고 진정 나라와 국민들 앞에 자신을 헌신할 수 있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이 될 것입니다.
---> 이 여자 말 발 좋다. 저 깨달음이 정말이라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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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페이스북
청와대 임종석 비서실장과 요직은 주사파 운동권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들의 '아바타'가 되어, '대한민국'을 위험한 풍랑 속으로 잘못 운전하고 있는 줄도 모릅니다. 오늘 언론에 청와대 운동권 출신들과 친분이 두터운 허인회씨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첫째,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은 “실사구시가 약하다. ‘우리 민족끼리’도 중요하지만, 북핵은 그걸로 풀릴 문제가 아니다. 한반도는 미·중·러·일이 얽힌 다자 이슈다. 그러나 정부는 이런 현실을 직시하는 대신 북한과 양자 관계에만 매달린다. 턱도 없는 짓이고, 문제가 심각하다.”
둘째, “그들(청와대 운동권 출신)과 얘기해보면 최선을 다하고는 있어 보이나 성과는 아마추어다. 임종석(허인회의 운동권 4년 후배)에겐 미안하지만, 솔직히 역부족이다. 그러니 문 대통령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고생하는 거다. 참모들이 지금이라도 미국에 입체적인 접근을 해야 한다.”
그러면서 허인회씨는 “나도 과거 ND(민족민주) 운동권이었지만 3년간 미국에서 살아보니 현실이 보이더라. ‘용미(用美)’를 하려면 ‘지미(知美)’부터 해야 하는데 현 정부는 지미 없고 용미만 하려 한다. 뭘 모르니까 트럼프에게만 매달리는 거다. 대통령이긴 하지만 그의 힘만으로 워싱턴이 움직이는 건 아니다. 당장 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이 트럼프 발목을 잡고 있지 않나. 그러면 우리 정부는 우회적으로 민주당에 접근해 협조를 끌어내야 하는데, 그런 노력이 전혀 없어 보인다.”고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께 부탁드립니다. 본인이 주사파 운동권 출신들의 '아바타'라는 사실을 빨리 자각하십시오. 그리고 빨리 탈출하십시오. 그것이 '대한민국'을 수렁에서 구해내는 당신의 첫 번째 할 일입니다. 문제는 '아직도 김정은과 주사파의 아바타임을 자각 못한' 문재인입니다.
첫째,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은 “실사구시가 약하다. ‘우리 민족끼리’도 중요하지만, 북핵은 그걸로 풀릴 문제가 아니다. 한반도는 미·중·러·일이 얽힌 다자 이슈다. 그러나 정부는 이런 현실을 직시하는 대신 북한과 양자 관계에만 매달린다. 턱도 없는 짓이고, 문제가 심각하다.”
둘째, “그들(청와대 운동권 출신)과 얘기해보면 최선을 다하고는 있어 보이나 성과는 아마추어다. 임종석(허인회의 운동권 4년 후배)에겐 미안하지만, 솔직히 역부족이다. 그러니 문 대통령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고생하는 거다. 참모들이 지금이라도 미국에 입체적인 접근을 해야 한다.”
그러면서 허인회씨는 “나도 과거 ND(민족민주) 운동권이었지만 3년간 미국에서 살아보니 현실이 보이더라. ‘용미(用美)’를 하려면 ‘지미(知美)’부터 해야 하는데 현 정부는 지미 없고 용미만 하려 한다. 뭘 모르니까 트럼프에게만 매달리는 거다. 대통령이긴 하지만 그의 힘만으로 워싱턴이 움직이는 건 아니다. 당장 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이 트럼프 발목을 잡고 있지 않나. 그러면 우리 정부는 우회적으로 민주당에 접근해 협조를 끌어내야 하는데, 그런 노력이 전혀 없어 보인다.”고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께 부탁드립니다. 본인이 주사파 운동권 출신들의 '아바타'라는 사실을 빨리 자각하십시오. 그리고 빨리 탈출하십시오. 그것이 '대한민국'을 수렁에서 구해내는 당신의 첫 번째 할 일입니다. 문제는 '아직도 김정은과 주사파의 아바타임을 자각 못한' 문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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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은 이 쓰레기 인간들을 청소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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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저것들 한테 기대를 걸고 나라 구하기를 희망하냐?
좀 있음 돌아오는건 내각제 개헌이고 국민 노예화 작업일꺼다.
하기야 자기가 노옌줄 알면 저런 양아치들 빨고 있질 않지.
저것들한테 뭔가 기대한다는거 자체가 지성에 문제가 있는거야
잡아 죽여도 시원치 않은 것들을 빨고 있으니
그게 금붕어 수준의 뇌가 아니면 불가능하지 않겠노?
진실이 지켜져야 그게 사람 세상이지
지금 같은 짐승세상에 뮌 우파 좌파 당 따지고 앉아 있냐?
우선 사람 세상 만들고 정치를 논하던지 해야지
지금 국개 새끼들이 사람으로 보이냐
법치 다 무너 뜨려서 대통령 탄핵 시킨 후 한마디 반성의 소리도 없는 것들이..
좀 생각하고 살자
언제까지 저런 양아치 새끼들 노예 할려나?
저것들 빨아주니 지들이 뭐 되는줄 알고 저 지랄이야
그만 빨자
분탕들이야 인간이길 포기한 쓰레기 종자니까 신경 끄는데
태극기 들고 그래도 나라 구한다는 인간들한테 하는 얘기여
진실이 죽은 나라가 의미가 있냐
국개 전체가 이미 진실을 묻었어
그 위에다 시멘트 바르려고 자한당은 지랄 중이고
민주당이야 진성 빨갱이니까 말이 필요없고
저것들 전체가 국가반란세력인데
니들은 공범할래?
그만 정신 차리자
국개 해산 시키고 저새끼들 다 단두대로 보내야 혀
[출처] 언제 까지 국개 노예로 살래? 저것들이 사람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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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곧 로드킬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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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에 대해 제대로 된 말을 듣기 위해 미국인의 글을 읽는 세상이 올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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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잘 쓰여졌다거나 독창적이라는 칭찬을 들으면, 그 책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사람들이 신간을 혼란스럽다거나 변덕스럽다고 평하면, 그 책은 장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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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에 대해 제대로 된 말을 듣기 위해 미국인의 글을 읽는 세상이 올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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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잘 쓰여졌다거나 독창적이라는 칭찬을 들으면, 그 책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사람들이 신간을 혼란스럽다거나 변덕스럽다고 평하면, 그 책은 장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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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들이 미국의 재정 적자에 대해 말하자, 트럼프는 그때는 자신의 임기가 아니니 신경 쓸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트럼프의 행동은 솔직할 뿐이지, 전임자에 비해 위선적이지는 않다.
Trump is the Rare Honest Politician about US Debt
Tho Bishop
Once again Donald Trump’s presidency has done a great job of highlighting the hypocrisy and delusion of the beltway bubble.
A recent story from the Daily Beast reports that Trump is frustrating advisers with his apathy towards the current trillion dollar deficits coming out of Washington.
Since the 2016 presidential campaign, Donald Trump’s aides and advisers have tried to convince him of the importance of tackling the national debt.
Sources close to the president say he has repeatedly shrugged it off, implying that he doesn’t have to worry about the money owed to America’s creditors—currently about $21 trillion—because he won’t be around to shoulder the blame when it becomes even more untenable.
The friction came to a head in early 2017 when senior officials offered Trump charts and graphics laying out the numbers and showing a “hockey stick” spike in the national debt in the not-too-distant future. In response, Trump noted that the data suggested the debt would reach a critical mass only after his possible second term in office.
“Yeah, but I won’t be here,” the president bluntly said, according to a source who was in the room when Trump made this comment during discussions on the debt.
Trump’s lack of concern for the debt should hardly be surprising. As a candidate, he boasted about his desire to preserve various entitlement programs while simultaneously promising significant increases in military spending – a promise he has delivered on. Left unsaid in the report is that the goal of at least some of Trump’s advisors was undoubtedly to encourage the president to embrace some form of tax increase. We know, for example, that Treasury Secretary Steve Mnuchin has encouraged Trump to embrace a VAT tax in the past, a policy that would be particularly damaging to America’s low and middle class.
What’s all the more comical, however, is the resulting jeering from DC pundits and political enemies acting as if Trump’s view on the debt is some radical new threat to American stability. On the contrast, all Trump is doing is being honest about the views held by almost everyone that has served in Washington the past several decades. While politicians from both parties love to give lip service to “fiscal responsibility”, the closest thing we’ve come to meaningful action on budgetary restraint was the budget sequestration of 2013. Of course those cuts to future spending increases (not to be confused with actual spending cuts) came into place simply because of the inaction of federal legislators and faced instant bipartisan condemnation.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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