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기획폭로에 대한 이성한 전 총장의 자필 진술서를 빼버렸다!
우종창(전 월간조선 편집위원)
미르재단 초대 사무총장 이성한씨는 「박근혜 인민재판」의 단초를 제공한 사람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성한 씨의 자필진술서는 최서원 씨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한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기록 목록」에 빠져 있다. 목록에만 뺀 것이 아니라 자필진술서 자체를 법원에 넘기지 않았다. 국가를 대리하여 公益(공익)을 실현하는 검사는 피고인에게 불리한 증거는 물론, 유리한 증거도 제출하게끔 되어 있다. 이게 검사의 의무이며, 이렇게 해야 사건의 실체를 정확히 규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검찰 수사에 2차 제동을 건 것은 「김수현 녹음파일」이다. 「고영태 7인방」의 목소리가 담겨 있는 이 녹음파일은 수사 초창기인 2016년 11월 7일 검찰에 제출되었다. 「김수현 녹음파일」의 존재를 검찰에 최초로 알린 사람은 (주)예상의 대표 류상영 씨다.
「김수현 녹음파일」은 검찰이 뒤늦게 압수하긴 했지만, 녹음파일의 개수가 2000개을 넘는 바람에, 이를 듣고 녹취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다. 류상영씨는 수많은 녹음파일 중에서 「고영태 7인방」의 회의 내용이 녹음된 5개를 골라 검찰에 들려주었다. 고영태 씨가 관세청 공무원의 人事(인사)에 개입하고 돈을 요구하는 내용 등이었다. 고영태 씨의 추정과 상상에 근거한 일방적인 주장에 따라 진행되던 검찰 수사에 제동을 걸 수 있을 만큼 강력한 증거였다.
이처럼 재판 과정에서 변호사에 의한 폭로 위험이 있음을 뻔히 아는 검찰은 그럼에도 수사 방향을 선회하지 않았다. 검찰은 첫 번째 빨간 신호등과 두 번째 경고음을 모두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달렸다. 왜 검찰은 그랬을까? 촛불시위 때문이었을까?
댓글
조병욱 2017-04-24 오후 11:10
이 내용을 일간지에 게재합시다. 신문사는 돈 주면 게재합니다. 모금합시다
임종명 2017-04-24 오후 6:56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이같은 황당한 일이 생길 수있단 말인가?
황교안 대통령직무대행은 최서원의 국정농단이 바로 검찰이 조작한 것이 아닌가? 특별 감찰팀을 명하고 대통령을 원상 복귀시키고, 관련자를 엄중 구속수사해야하는 것이 나라를 바로세우는 길이다. 그리고 대통령 보궐선거를 당장 중단시켜야한다.
정광도 2017-04-24 오후 6:09
검찰을 고발하면 변호사 비용을 분담하겠습니다.
우 기자님 고발해 주십시오.
아마도 5 만명은 동참할 것입니다.
하덕희 2017-04-24 오후 2:04
참으로 기가막히다. 이 경우에 물리적 힘외에 무엇을 의지할 수 있겠는가? 국정원도 , 검찰도 , 법원도 완전 마비된 공황상태에 처해 아무 죄없는 대통령이 무참히 파면되었다.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 전쟁이 발발하면 어찌되겠나? 용기있는 자가 총칼을 들고 자유민주주을 수호해야 하는데 조용하였다. 좌파정권이 들어서고 그들에 의해 무력통치가 시작될 때 수많은 사람들이 숙청되고 자유민주주의의 종언을 고하게 되지 않겠는가 ? 김수남 , 이흥열 , 한웅재 등 담당 검사를 극형에 처하면 좋으련만 !
변영준 2017-04-24 오후 1:23
그 동안의 특검과 검찰의 비정상적인 일반 형사사건의 피의자가 될 수 없는 대통령을 지목해서 범죄사실을 공표하고 또한 헌재 소장 박한철은 3월 13일 까지 선고기일을 확정, 헌재 재판관 강일원은 국회의 어거지 탄핵소추장을 자기자신이 스스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주어 편집까지 해준 자 입니다. 그 시나리오 대로 3월 10일 헌재소장 권한대행 이정미의 주도 아래 사상 최초로 대통령 파면이라는 초유의 결과를 냈죠. 아직 최서원의 재판은 1심 선고도 안 났는데 말이죠. 언론은 온갖 조작보도와 허위사실 왜곡,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등 위법행위를 저질러도 야당 문재인이나 안철수 같은 정치꾼들은 거기에 오히려 바람잡이 역할만 하였고요.
국가질서는 이미 특정집딘의 도덕적 해이와 이기주의로 파탄나버렸습니다. 이 후과를 저희같은 아무 힘없는 국민들이 다 뒤집어 쓰게 생겼죠. 광화문에서 대한민국의 건국이념 자체를 불태우려는 난동이 수개월 동안 지속될 동안에 그 누구 하나 비판하지 않았죠. 반대급부로 태극기 시위가 등장했어도 오히려 정신병자들의 모임이라고 취급해버린 종자들입니다.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라면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죠. 저보다 더욱 현명하신 우종창 기자님도 잘 아실 내용일텐데 장황하게 쓰고 말았습니다. 이 죄과는 언젠가 지독하게 치룰 날이 분명히 올 것 입니다. 인지력이 부족한 대중들은 그때서야 후회의 눈물을 흘리겠죠. 그럼 무엇합니까? 열차는 이미 떠났는데.. 저들이 그렇게 부르짖던 세월호의 골든타임은 저들 스스로 걷어찬 겁니다. 대한민국의 골든타임을요.
(조갑제닷컴 발췌)
-----> 촛불 난동 사건을 복기해 보면, 10월 24일 jtbc의 보도로 촛불 난동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검찰이 쿠데타 세력에 의해 포섭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과연 누가, 어떤 방법으로 검찰 조직을 쿠데타 세력에 가담하게 했는지가, 이번 사태의 핵심 미스테리이다.
헌법과 법률을 수호해야 하는 검찰이 어떻게 대통령을 엮어 넣으려고 작정했는지, 거기에 좌파적 요소는 얼마나 개입되어 있는지, 아니면 소문대로 이명박 전대통령이나 김무성 계열의 검찰 세력이 이 사건에 가담한 것인지 등이 후에 풀어야 할 문제이다.
이와 관련해 얼마전 좌담회에서 김성태 의원은 이번 탄핵이 3년전부터 안민석 의원에 의해 치미하게 준비되었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여대야소의 정국이었으므로, 실행할 힘이 없었다.
그러다 지난 4. 13 총선에서 여소야대로 상황이 바뀌었다. 또 한 블로그에 따르면 김현웅 법무장관, 강형주 중앙지법원장이 광주일고 출신이고, 김수남 검찰총장과 이영렬 중앙지검장이 문죄인 직계라고 하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검찰과 법원의 쿠데타 참여를 설명할 수 있다.
또 지난 여름부터 북한에서는 난수표 방송이 시작되어 박 정권을 타도하라는 지령이 내려왔고, 문죄인은 송민순의 회고록이 나오면서 여적죄로 몰려 정치적으로 궁지에 빠져 있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대해 죽음을 각오하고 싸우지 않으면 정치적으로 매장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그런데 마침 최순실이라는 호재가 그들 앞에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지난 10월에 드디어 박 대통령 탄핵이라는 쿠데타를 감행한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새누리당의 비박계가 참여해서 대통령 탄핵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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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박고석이 1982년 그린 <쌍계사 길>, 출처: 현대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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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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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帝內經 第廿四講 論脾病四肢不用之理
現在講《太陰陽明論》的第二段,71頁下面,這一段是論脾病四肢不用之理,脾有病,四肢不能運用的道理,我先讀一遍。
帝曰:脾病而四肢不用,何也?
岐伯曰:四肢皆禀氣於胃,而不得至經,必因於脾,乃得禀也。今脾病不能為胃行其精液,四肢不得禀水榖氣,氣日以衰。脈道不利,筋骨肌肉,皆無氣以生,故不用焉。
帝曰:脾不主時何也?
岐伯曰:脾者土也,治中央。常以四時長四臟,各十八曰寄治,不得獨主於時也。脾臟者,常著胃土之精也。土者,生萬物而法天地,故上下至頭足,不得主時也。
帝曰:脾與胃以膜相連耳,而能為之行其精液,何也?
岐伯曰:足太陰者,三陰也。其脈貫胃屬脾絡嗌。故太陰為之行氣於三陰。陽明者,表也,五臟六腑之海也,亦為之行氣於三陽。臟腑各因其經而受氣於陽明,故為胃行其津液。四肢不得禀水榖氣,日以益衰,陰道不利,筋骨肌肉無氣以生,故不用焉。
這最後一句話,有點和前面中間有那麼一段話重複,我們串講,“脾病而四肢不用,何也?”首先提出個問題,脾有病為什麼四肢運動手影響呢?或者四肢不能夠正常的運動了呢?那當然我們過去學過,說脾主肌肉嘛,脾有病,肌肉無力,所以就不能運動了。但是這些觀點從哪出的呢?《內經》裡頭,有關脾於四肢運動的問題,講得是很多處談到,講脾主四肢,脾主肌肉,都和本篇的理論有密切關係。它首先提出“脾病而四肢不用”,從病理上來講,岐伯回答問題的時候說,
“四肢皆禀氣於胃”,四肢的運動都需要由胃氣,有水穀精微之氣來充養。或者在這個概念上說,那些個氣,精微之氣,就叫陽氣。說陽氣實四肢,清陽實四肢,濁陰歸六腑,我們在講《陰陽應相大論》的時候講過這問題。說是四肢皆禀氣於胃,都從胃氣那接受來營養,接受到氣血津液的滋養,是四肢皆禀氣於胃,禀是禀受,皆從那裡接受氣,氣是水榖精微之氣,氣血營養,氣血津液之氣,皆禀氣於胃。
“而不得至經”,雖然是四肢皆需要得到,從胃那得到水穀精微之氣的滋養,得到氣血津液的濡養,但是呢,又不得至經,這個“不得至經”教材有注釋,各位看,注釋一,至經在《太素》叫“徑至”,就是直接送到,直接到達的意思,雖然說四肢需要從胃那裡得到精微之氣,但是精微之氣又不能直接到達於四肢。也就是說不能從胃直接到達四肢。它中間有一個過程,才能到達於四肢。怎麼過程呢?好,再說這個至經,用我們的觀點看來,按《太素》寫的就比較恰當。而不是至經,不是到達經脈。而是徑至,直接到達的意思。按我們的觀點,《太素》是可從。應該從《太素》之說。它不能徑至,直接到達於四肢,中間有一個過程,
“必因於脾”,要必須經過脾氣的運化,才能夠到達於四肢。“乃得禀也”。由於脾氣這個作用,四肢才能禀受胃氣,或者說胃所化生的水穀精微之氣,所以它說四肢不用,脾病四肢不用最根本的道理,就是四肢不能得到水穀精微之氣的滋養,雖然說,四肢所得到水穀精微之氣,是來源於胃,但是胃不能直接把它送到四肢去,還需要通過脾的運化作用。這不一句話就等於回答了這個問題。簡要的說,就是這麼回事。脾病為什麼四肢不用?就是因為四肢得不到水穀精微之氣的滋養。
“今脾病不能為胃行其精液”,你看,上面講的皆禀氣於胃,它只說氣嘛,你看這氣不就包括津液在內了嗎?脾病不能為之行其精液,所以我說的氣血津液,前面的那個氣,既包含水穀精微之氣,又包含有氣血津液在內。這都統稱之為氣。四肢皆禀氣於胃這個氣。既包括水穀精微、氣血津液,都包括這些。脾病就不能為胃行其津液,也就是說,胃有沒有津液,有津液,這津液怎麼辦呢?氣血津液需要經過脾才能給它運行,叫脾為胃行其津液。但是這是一句話。下面可還有胃為脾行其津液呢,脾胃是相合的,缺一不可。脾為胃行其什麼呢?後邊有,“脾為胃行氣於三陰”,脾把這氣血津液運行到三陰。脾為陰嘛,胃呢,胃為陽,胃把這些個水穀精微之氣運行到三陽經。所以脾胃相合,六經皆受其氣。四肢皆受精微之氣的滋養。氣血津液都有,都受到這滋養。所以呢,脾便不能為胃行其津液了,
“四肢不得禀水榖氣,氣日以衰”,因為脾病不能行津液,所以四肢就接受不到水穀精微之氣的滋養,氣日以衰,四肢中氣血津液,就一天比一天的不足。所以氣日以衰,一日比一日的衰。
“脈道不利”,脈道也不通暢了,氣血津液衰了,脈道不空虛了嗎?當然就不利,脈也不利。
“筋骨肌肉,皆無氣以生,故不用焉”,筋骨肌肉都沒有精微之氣對它滋養,給它滋生,這個生也可以作為滋養,筋骨肌肉皆無氣以生,皆得不到精微之氣的滋養,故不用焉,所以就不能運動。筋骨肌肉以及脈道,都沒有氣血津液滋養了,那它怎麼運動啊?有氣才能動嘛,沒有氣就不能動嘛。所以說脾病,就是因為脾病,不能行津液,不能行氣血津液了,所以人體的脈也好,骨也好,筋也好,肉也好,都沒有水穀精微之氣的滋養,因此就不能運動,沒有運動的力量。這是回答了這個問題,可是下面又提出另外一個問題。什麼問題呢?說
“帝曰:脾不主時何也?”我聽說脾不單獨主一個時令,肝主春,心主夏,肺主秋,腎主冬,脾不單獨主時,是為什麼呀?有這麼一個理論,也就是在《內經》時代有兩個理論,一個叫“脾主長夏”,另外一個叫“脾不主時”,就不和時令相合,兩個理論。本篇就是講的脾不主時的理論。沒有一個季節,沒有一個節氣,沒有一個時令和它相應。說,脾不主時何也?人家肝主春,心主夏,脾不主時是為什麼?他提出這麼個問題。
“岐伯曰:脾者土也,治中央”,回答是這樣的,說,脾者,土也,治中央。脾主土,土在四臟的中央,東西南北中,脾屬於中,上下左右,脾屬於中,從立體上,從平面上,脾都在中間。所以叫治中央。治就是主持吧。主持在中間這個地方,這個部位。雖然它不主於時,但是它,
“常以四時長四臟”,就脾氣分佈到四時去,它不主於一個時,它卻分佈到四時去而為四臟之長,常以四時長四臟,脾胃之氣分佈到春夏秋冬四個時去,分佈到上下左右四方去,而為其他四臟之長,肝主東主左,肺主西應右。心主南在上,腎主北在下。上下左右,這個東西四方,這是四臟,但是脾就是在中央。所以它治中央,分佈到四時,而為四臟之長,在這個意義上,它是四臟之長。而以四時長四臟。這個“長”或者作為長養之長,也可以,不是長官之長,作為長養之長也可以。分佈到四時,而滋養其他四臟。兩種理解,我認為都是對的。
“各十八曰寄治”,它雖然不獨主一時,分佈到四時都去,那具體再給它分,應該在四季的什麼時間呢?這一個理論認為,它是分散在四季之末的各十八日。也就是春三月,正月、二月、三月九十天,三月的最後十八天屬於脾。九十天除去十八天,真正屬於肝的那還有七十二天。夏三月,四、五、六月,最後十八天也屬於脾,秋冬,都是這樣。每一個季度的九十天,最後十八天都屬於脾,四個十八天是七十二天。每一季的九十天除去十八天,還是七十二天。所以這個理論,它是把一年三百六十天,分成了五個七十二天。脾胃和其他是均攤了。是這樣一個理論。當然在我們中醫傳統的理論當中,在這個理論的基礎上,就是在《內經》也還有一些其他的觀點。其他的觀點關鍵是,把脾胃所佔的時間擴大了,因為脾胃為後天之本,治中央。所以它所主持的時間不是五分之一。現在我們不是五分之一嗎?一年三百六十天,它佔七十二天。和其他四臟相等。其他後來發展的理論,就是把脾胃所主的時間,不是佔全年的五分之一,而是佔到全年的三分之一。就把脾臟的功用擴大了。在理論上是這樣個認識。本篇只是這樣分的。按五臟均衡,時間上市均衡的。各十八曰寄治。
“不得獨主於時也”,所以它不能夠單獨主持春夏秋冬,四時,每一時。我剛才說了,這是一個理論,咱們還有脾主長夏的理論。而且脾所主時,還有脾主全年三分之一的理論,還有。
“脾臟者,常著胃土之津也”,常著的“著”字,顯著的著,昭著的著,使它旺盛起來,使它明顯起來。脾常著胃土之津,常把胃的津氣讓它昭著起來。讓它發揮很明顯的作用。所以說叫脾常著胃土之津。胃土之津也就是氣血津液。胃所化生的氣血津液,水穀精微。能夠使得水穀精微之氣,氣血津液布達於全身,那才能昭著。所以常著胃土之津是說脾的運化作用。能夠把胃氣、水穀精微、氣血,布達到全身去。使它昭著,使它發揮作用。
“土者,生萬物而法天地”,作為自然界來講是這樣的,土是生萬物的,人的脾胃屬土,也是生長人體的,人體其他各個部位,生長發育維持生命都需要脾胃之氣,都需要土氣。任何時間、任何部位不得無土氣,所以說,土生萬物而法天地。像自然界的天地那樣,脾胃之土氣,像自然界天地的土氣那樣,來營養著一切,來滋養著一切。萬物歸於土。下面又聯繫到人體,故脾胃之氣怎麼樣?
“故上下至頭足”,這個頭足,是說從頭到腳,其實是說的全身各處,表裡內外,它說的是從頭到腳,其實說的是從頭到腳,從表到裡,全身各處,也就是脾胃之氣到達與全身各處。剛才我所說的,無時無刻無處不得無土氣。土氣什麼時間什麼部位,都得有,如果沒有,對人體而言,那個局部,或者能夠全部就是一種病態。就如同上面所說的沒有土氣,四肢都可以不用。
“不得主時也”,不單單主持一個時間,什麼時間都有土氣。這就說回來,前邊雖然說了,寄望於四季之末各十八日,實質上,其實並不是指這十八日,你看後面說了,上下至頭足,各處都得有土氣。它只不過是這樣一種計算方法。按五分之一來算的。五臟各五分之一。脾臟按五分之一來算的。實際上意思還是在說,各處,無時無刻無處都不能缺土氣,所以才說,上下至頭足不得主時。剛才我說了,這個頭足,其實是說的上下表裡內外。無時無刻都需要土氣。正是因為各處都需要土氣,什麼時間都需要有土氣,因此脾反而不能單獨主一個時了。你不能說春天有土氣,夏天就沒了。這個土氣,無時無刻不可缺。
“帝曰:脾與胃以膜相連耳”,這又講到解剖的問題了。脾胃這麼大的作用,脾胃之間有這樣的密切的聯繫,是萬物之母,是吧,土生萬物嘛,不是萬物之母嗎?可是又談到脾與胃不過是以膜相聯繫,這不講的解剖問題嗎?脾和胃有一個膜相連,
“而能為之行其精液,何也?”它只不過是有膜相連,怎麼脾就能為胃行其液了呢?所以下面解釋,就不能單純從解剖的角度考慮。單純解剖的角度考慮,脾與胃相連,就輸散不了它的津液。那膜並不是佈散津液用的。或者說,不是胃的津液,全通過這膜去佈散的。儘管這談到解剖,下面解釋可並不是按照這解剖來解的。怎麼解的呢?
“岐伯曰:足太陰者,三陰也。”說脾與胃的關係是非常密切的。特別是在經脈上它們是相互聯繫的。這個足太陰,是屬於三陰,三陰經。太陰、少陰、厥陰,太陰是三陰,少陰是二陰,厥陰是一陰,三、二、一,要是擺成一二三的話,按順序太陰是三陰,說太陰者三陰也。三陰經,這個是三陰的經,太陰經,
“其脈貫胃屬脾絡嗌”,嗌,咽喉部分,它的經脈的循行,雖然是屬於脾的,但是它貫胃,經脈上它就與胃相貫通。就足太陰經是貫胃屬脾,這個嗌其實就是咽嗌,就是上面所說的地氣通於咽。天氣通於喉。這個嗌就是咽。因為水穀之氣,是通過咽的,所以它講貫胃屬脾絡嗌。
“故太陰為之行氣於三陰”,這個太陰,就是講的脾經,足太陰脾經;行氣於三陰,這個三陰就是太陰,少陰,厥陰的一二三,三陰了。跟前面那個足太陰者,三陰也,那個三陰不一個意思。前面那個足太陰這,三陰也,它是三陰,第三陰,少陰是第二陰,厥陰是第一陰。排成第一第二第三的意思。這個足太陰為之行氣於三陰的三陰,就是泛指的三陰經了。太陰、少陰、厥陰都在內。這兩個三陰具體所指不完全一樣。因為足太陰它是陰經,三陰它可以把氣血津液運行到陰經去。它這一段理論是講,陰經就把氣血津液運行到陰經去。陽經就把氣血津液運行到陽經去。胃屬陽,三陰胃就能把足陽明經,就可以把氣血津液,運行到陽經氣,它是這麼一個解釋。足太陰是三陰經,所以它的經脈又貫胃,三陰它可以把胃中的氣血津液,把胃氣所化生的氣血津液,運行到三陰經去。
“陽明者,表也”,陽明是太陰經的表,互為表裡嘛,太陰為裡,陽明者表也,
“五臟六腑之海也”,又是五臟六腑之海,陽明雖然是水穀之海,但是也是五臟六腑之海,為什麼又稱其為五臟六腑之海呢?其實就是因為胃氣,是氣血津液化生的部位。沒有水穀就化生不了這個津液,氣血津液。化生不了氣血津液,五臟六腑都得不到滋養,就沒有辦法維持生命,就此而言,所以說胃是五臟六腑之海,也就是後天之本的意思。五臟六腑全需要得到它的滋養。
“亦為之行氣於三陽”胃,陽明者,表也,亦為之行氣於三陽。為之就是為脾了,上面那個脾為之,是為胃行氣於三陰,這個胃,足陽明胃,又為脾行氣於三陽。換句話說,脾胃是相互結合的。脾把氣血津液運送到三陰經去,陽明胃把氣血津液又運行到三陽經去,這是互相為用。太陰、陽明互為用,互用。
“臟腑各因其經而受氣於陽明”,五臟六腑,各因其經,各因什麼其經呢?脾經,這裡又說是五臟六腑,各因脾經,而受氣於陽明。雖然是受氣於陽明,但是因為脾經,必須由脾經在那裡運化。開頭一句話,不就是這麼講的嗎?四肢不用者,何也?四肢皆禀氣於胃,而不得經至嘛。必因於脾,乃得禀也。這句話跟前面的意思是相同的。所以臟腑各因脾經而受氣於陽明,皆禀受陽明之氣,禀受胃氣。其實就是禀受水穀之氣,氣血津液。
“故為胃行其津液”,所以說脾是為胃行津液的。這段話,好像說來說去,顛倒來顛倒去,其實就是說的就是這麼一個理,脾胃相互為用,儘管胃是受納水穀的,胃氣是一生生命之根,但是它要想發揮作用,需要和脾相互配合。需要有脾氣的運化。這水穀精微之氣,才能發揮滋養全身的作用。如果詳細分工來說,脾,足太陰經,主要是把津液送到全身去,陰經去。胃,作為陽明經,主要是把津液送到陽經去。運送到陽經氣也需要脾的運化作用。
“四肢不得禀水榖氣,日以益衰,陰道不利,筋骨肌肉無氣以生,故不用焉。”,最後這就話,跟前面那句話,脈道不利,除了這個陰道、脈道不同之外,這句話都一樣。所以沒有必要再繼續講這句話了。
這一段重點是討論脾病而四肢不用。這道理似乎並不複雜。但是這裡頭又提出了一個脾不主時,而寄望於四季之末,各十八日的理論。這在《內經》裡邊也是一個特有的理論。同時,這個理論也影響著我們中醫,後世中醫學理論的發展問題。串講就到這。
【理論闡釋】
1. 脾與胃的關係
脾與胃的關係,總的來講,二者是相互配合,密不可分。後世所說的共為後天之本。它們之間聯繫,我們在理論闡釋裡邊,是從三個方面說的。
1.從組織結構,就是所謂解剖上,主要是從解剖上,脾胃以膜相連,同時說,解剖也不太全面,為什麼呢?還有經脈相互絡屬,所以還是叫做組織結構。因為經脈問題,經絡問題,到現在並沒有從解剖上找得到。儘管研究了多少年了,有一些發現,但是經絡到底是什麼?所謂經絡實質目前還沒有最後確定。而且也不敢說誰從解剖上找到經絡了,還是沒找到。但是經絡確實是存在的,這誰也否認不了了。存在!目前才解剖學上看不到。可以知道解剖位置,這個位置是哪條經,這可以知道。但是經脈具體的解剖上是見不到。所以說我們還是用組織結構,但是以膜相連這膜肯定是解剖的東西。這是從結構方面相互聯繫。以膜相連,經脈相互絡屬,屬於脾的貫胃,屬於胃的絡脾。或者說屬於陽明的就絡太陰,屬於太陰的就貫陽明。絡陽明經,貫胃。經脈的相互羅屬。
當然,因為陽明經屬陽,太陰經屬陰,又是陰陽表裡,這兩條經是相合的,表裡相合的經脈。組織結構上有這個表裡相合的關係,它的生理功能上就更是相互聯繫,相互為用的。也就是兩者既分工又協作,共同完成對水穀的消化吸收輸佈,等等的功能,共同完成的。脾為胃行氣於三陰,太陰經,胃,足陽明胃經,為脾行氣於三陽,什麼為脾為胃呀?其實就是相互之間的,相互為用。說是這麼說,實際上就是脾胃共同的發揮作用。有陽氣的作用,有陰津的作用,把這氣血津液運行到全身各處。這是從生理功能方面相互聯繫。密不可分。
2.生理功能方面,胃為燥土,脾為濕土的問題。所謂燥濕相濟,升降相因的問題,脾為濕土,胃為燥土,但是脾喜燥而惡濕,胃喜潤而惡燥,這兩個不是相互聯繫了嗎?相互為用了嗎?脾是濕土,但是喜燥,正好胃是燥土,為為燥土而喜潤,正好脾是濕土,這倆是燥濕相濟。其實還有升降相因。燥濕相濟,升降相因,脾雖然是屬陰,但是陰極必升,所以脾氣以升為順,胃是屬於陽,屬於六腑之一。腑以下降為順,或叫胃以下降為和。所以這是後人總結的,不是《內經》總結的。叫脾以升為順,胃以降為和。這是升降相因,燥濕相濟。胃燥脾濕,正好兩個脾胃相濟,燥濕相濟。正好脾喜歡燥,而胃就是燥。胃喜歡濕潤,而脾就是性濕。所以燥濕是相濟的。升降相因,脾是上升為順,胃是以降為和,所以我們臨床治療,和胃。和胃,你必須要降,讓胃氣下降。胃以降為順,以降為和。和胃就包括降胃在內。老往上逆,那就和不了胃。正好一升一降,這相互協調了。起到升降協調的作用。所以從生理上,有燥濕相濟,升降相因這樣的相互為用。或者叫做相反相成。
3.病理方面,病理方面看,還是一個陽道實陰道虛,我們提到過,同時,又提到脾病而四肢不用,脾病四肢不用,其實胃病四肢就用嗎?不可能嘛!只不過是強調的是脾。所以在病理上,它們之間也是互相影響的。就以四肢不用而言,本段雖然說是四肢不用,關鍵在於脾,脾不能為胃行其津液,其實還有另外一個問題,就是胃熱,照樣四肢不用,比如說痿證,那當然就是屬於不用,肢體痿廢不用,肌肉萎縮,骨也萎縮,全萎縮,不能運動了,痿證。痿證很重要的一個原因,就是這陽明有熱。由於胃有熱了,津液不能產生,不能產生津液,當然四肢也不能用,那你不是個單純脾的問題了。它首先是胃有熱了。所以,前人總結出歌訣說,“五痿皆由肺熱生”,肺熱可以生痿,但是“陽明無病不能成”。陽明要沒有病的話,一般不得痿證。痿證,它也得有陽明熱病。也就得有胃病。胃的病。所以呢,你說脾,四肢不用都在於脾,不好那麼說,其實就是相互聯繫。所以說,脾之病,胃之病,在相互聯繫上,從病理上,是非常密切的。而且胃的受納存在問題,逐漸脾也會虛,脾不能運化,吃了食物也運化不了,胃也不能再正常的汲取、受納,所以受納與運化,胃主納,脾主化,這倆之間也是相互影響,缺一不可。所以從病理上,它們之間也是密切聯繫的。
2. 後天之本
這後天之本的問題,是我們中醫的一個獨特的東西,可以說也是一個獨特的理論。從現代醫學看,把胃切除了,還可以照樣輸液活著,當然胃切除的胃,不能代表產生胃氣的中醫的整個的胃,但是畢竟中醫也認為那是胃,也不能說那不是胃。所以咱們從中醫理論上對這點尤其重視,特別是從古代的觀點來看,要沒有這個胃了,後天沒辦法活了。現在還可以輸液、輸營養,輸什麼等等的來維持這個生命,可以維持一段。這一段肯定不會太長。無論多長,也不如有這個胃存在的時候長。但是畢竟能維持。但是我們從中醫角度看,沒有胃氣是不行的。當然我說了,現在所說的切除胃,不是,切不了中醫所說的那個胃氣,那不能說是一回事。但是現在所切除的那個胃,畢竟它也是屬於中醫所說的胃,也不能說不是那個胃。只不過,中醫所說的胃、胃氣,概念更大,更廣。
氣血之源,後天之本,這個歷來被中醫界所重視,甚至於也有不少專家專題寫論文。金元四大家之一的,你們大家熟悉的李東垣,就是脾胃論,就是以一個強調脾胃的這個問題,而著稱於醫林,稱為金元四大家之一。在醫學史上佔有很重要的地位。佔在哪?就佔在特別重視胃,特別引申、特別發揮了《內經》的脾胃的這個基本理論。他就成為一個大家。當然,重視脾胃是我們歷來的觀點,李中梓《醫宗必讀》其中含有《脾胃後天之本論》.他講了腎為先天之本論、乙癸同源論;他講了好幾個論,從醫學理論講的理論,講得很深透的。不妨讀一讀。
這是本段的。我們所說的從理論闡釋方面,從組織結構、生理、病理,以及第二個問題,又談了後天之本的問題。後天之本這問題我們將來在《內經》課當中,不斷地會提到的。
【臨證指要】
1. 脾病而四肢不用
脾病而四肢不用,一般的四肢怠惰,四肢無力,那麼應該考慮到健脾氣,補脾氣。四肢沉重,應該考慮到健脾化濕,由濕重導致的沉重,剛才我說的,我們引證過《陰陽應象大論》說清陽實四肢,清陽不能充實四肢,所以四肢無力,這清陽主要是脾胃之氣。所以四肢乏力,一般地說,應該考慮到補脾氣。健脾的問題。四肢沉重一般考慮到健脾祛濕,由於濕導致了肢體沉重問題。再有就是是肢體不用,脾病而四肢不用,比如剛才說那個痿證,痿證有陽明熱證,也得有肺熱證。一開始的痿證都是先有肺熱和胃熱,產生肢體痿,或者一般的說痿證開初都有發燒,都有發熱。熱在哪來的?熱在於胃,熱在於肺,所以治療痿證,開始都應該清肺熱,清胃熱,或者清宣肺胃之熱。要清還有宣,清宣肺胃之熱。當然現在很少見了,小孩都吃預防脊髓灰白質炎糖丸,在沒有預防的糖丸,或糖丸不普遍的時候,那不很多人,真是很多人,太殘忍了,都得了肢體的痿廢,一側的痿廢,下肢為多,後來我們不是把那叫小兒麻痺症,那也是痿證。但是這個病,當初也是先有發燒,也是應該清肺胃之熱,或者清宣肺胃之熱才對。現在這個病越來越少,因為孩子們,幼兒都開始吃那個預防,免疫糖丸。就是說,那個病開始是肺胃,但是進一步,當這肺熱、胃熱都已經退了,肢體不能動了,那麼這個時候要在中醫治療的話,就應該是採取健脾的方法。脾主肌肉,脾主四肢,脾病而四肢不用,所以當然應該是健脾補脾。針刺穴位也應該除了治陽明經,還應該治太陰經。吃藥也這樣。針刺治療也應該這樣。所以脾病而四肢不用的問題,它是一個要和整體聯繫的,要和全面情況,比如說我剛才說痿證你要考慮到肺,考慮到胃,然後考慮到脾。病它有一個不同的階段,以病所在臟腑,它有一個重點,但是畢竟是以脾胃為主,這是講的脾病而四肢不用。
2. 胃是五臟六腑之海
這一段引證了《內經》的不少的東西,我們曾經說過,海是匯聚之處,是物器之大者謂之海,所以胃叫水穀之海,那麼又叫五臟六腑之海,這個概念就是說是水穀精微化生之處,有了水穀精微化生,才能夠滋養其他臟腑,維持人體的生命活動,就這個意義上,所以是它是五臟六腑之海,又叫五臟六腑之大源。同時,你看到教材上引了,在【臨證指要】第二裡頭,《玉機真臟論》說“五臟者,皆禀氣於胃,胃者,五臟之本”,其實還是講的後天之本的意思。所以,治療任何疾病,都要注意胃氣。診斷的時候,應該注意,病人胃氣的盛衰有無,胃氣旺盛,雖然有病容易治療,胃氣很衰,治療比較難。沒有胃氣,一般說,從中醫傳統理論來說,是不能治療,或者叫做非常難治。要說不治,說不治之證,《內經》雖有很多不治之證,但是《內經》也反對不治之證的說法。它所說的不治,無非說是很難治了。沒有胃氣,當然是很難治了。這是從診斷也好,治療也好,就是從疾病,對疾病的觀察,對疾病的分析,對疾病預後的認識,這是不錯的。包括望面色,了解病人的飲食、二便,切脈,看看有沒有胃氣,等等方面都有注意。對胃氣的認識,對胃氣的分析,掌握病人,了解病人胃氣的盛衰有無,只有這樣你才有一個正確的判斷,才能拿出一個相應比較準確的治療方法。
在治療方面,治療方面,第一點,無論治什麼病,外感、內傷,都要注意保護胃氣,不能說為了治病,把人的胃氣給傷了,盡量保護,當然有一些藥,肯定要傷一些胃,那你在配方的時候,要注意怎麼樣千方百計保護,讓它少傷點胃氣,這是治療所必須的。不是只看到病,應該看到人。這個胃氣就是這個病人的。我們治療那個病,是用藥去治那病,但是在治這病的時候,你要注意看到保護這個人,這個人的胃氣,情況如何,經得起,經不起你這個治。所以《傷寒論》,學了一本《傷寒論》,專家不斷的講這個問題,從古至今研究《傷寒論》都提出這個問題,叫做保胃氣,存津液。張仲景是醫聖,給我們留下的經典,治療很多的病,不論治哪個病,哪個方其中都有這一點,保胃氣、存津液,都是要既治病,又看到這個人,這是怎樣。同時在治病當中,就不許傷害胃氣,保胃氣、存津液嘛。再有呢,還有一些病,儘管並不是胃的病,是其他的病,肝、心、肺、腎這類的疾病,在治療的時候,有的時候,療效並不太好,常有這個事。看醫書,什麼病都能治,但是到臨床上這明明是肺的病,你去死活治肺,翻來覆去治肺,不論你是寒熱溫清還是補瀉,它都有不效的時候,或者說效果不理想,療效都不理想,這個時候怎麼辦?有一招,就是調胃氣。不單是補,還要有調的問題。從後天之本來治療,培養後天之本,補充人體的正氣,增加人體的抗病能力。這也是重視胃氣的一個方面。當然對於肺而言,我們有補土生金,是吧,肺病治不好,就補土,補脾胃,補完脾胃,脾胃屬土,就能生肺金,其他的病,也有這類問題,所以咱們教材的這個“胃為五臟六腑之海”的【臨證指要】當中,引證了周子幹的《慎齋遺書。辨證施治》,其中說“諸病不愈,必尋到脾胃之中,方無一失”。說什麼病總治也治不好,這可怎麼辦?當然有的強調是補腎一招,一個思路是從補腎,先天之本治起,但是也有一個思路,從後天之本治起。你比如周子幹先生的《慎齋遺書》,就是從後天之本想到的問題。說諸病不愈,也就是說很多病不好治,效果不好,必尋到脾胃之中。你要找到它是不是脾胃的問題?方無一失,這樣才不至於有失誤。“何以言之?脾胃一傷,四臟皆無生氣,故諸疾日多矣。”病越來越多,“萬物從土而生,宜從土而歸”,萬物雖從土生,萬物又歸於土,所以說補腎不如補脾,當然也有的專家說補脾不如補腎,是說我們現在引證的是強調補脾的重要性。確實,補脾很重要,但是不反對補腎的重要。那就根據病情而定吧。所以在臨床上要注意這樣幾個方面。診斷要注意胃氣,用藥不許傷胃氣,諸病不愈,要考慮到從胃治起,從脾胃治起,這是臨床應用的一個基本思路。
간 때문이야, 라는 광고가 뜨면서 요즘 사람들은 모든 피로는 간 때문이라고 믿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황제내경의 이론에 따르면, 비위에 문제가 있을 때에도 몸이 무겁게 느껴진다. 그리고 현대인의 비위 문제의 대부분은 사실은 과식과 운동부족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몸의 피로를 느끼는 사람은 먼저 음식의 양부터 줄이고, 무분별한 물의 섭취도 역시 줄여야 한다.
본인의 책 <서구의학은 파산했다>(위퍼블 출판, 판매) 끝부분에, 현대인의 음식 문제에 대해 자세히 썼다. 자신이나 가족 중에 건강에 문제가 있는 분들, 또는 현대 의학에 회의를 가진 분들이 일독하면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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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법이 좌파들이 휘두르는 망나니 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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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어떻게 기업 활동을 왜곡하나?
화폐 정책이 인위적으로 낮은 금리를 통해 악성 투자를 유도하듯이, 고율의 세금과 부담스런 복잡한 규정은 기업으로 하여금 그들의 기업 결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How Taxes Distort Business
•Jeff Deist
But the larger impact of taxation is found in the countless and profound ways it changes human activity. Charles Adams, the great tax historian, devoted his career to examining the enormous sociological and cultural impacts resulting from how states raise revenue. Adams called taxes a “prime mover of history,” from ancient Egypt through the Middle Ages, from Enlightenment Europe to Colonial America and all the way up to our present world of offshore tax havens. Taxes, Adams maintained, are far from the price we pay for civilization. Instead they are mean, petty, and arbitrary, causing existential struggles for the poorest people in societies across history. Taxes not only fund wars and enrich unworthy rulers, but also create crippling distortions in every economy the world has ever known.
The impact of taxes on ordinary people in modern America, including the lengths to which some will go to avoid them, is well-represented in our national psyche. We’ve all heard anecdotal horror stories, usually involving someone’s finances being destroyed by a sudden IRS seizure. Americans also view the IRS as wanton and political in its enforcement actions, which makes sense. Even experts can’t agree how much a hypothetical family owes in any given year.
The distortive impact of taxes on US and multinational businesses is also extraordinary, albeit not as much discussed. While monetary policy causes malinvestment through artificially low interest rates, high tax rates and burdensome complexity similarly cause firms to radically alter their business decisions. And just as interest rates affect the length of production, tax rates (and rules) dramatically affect decisions about the capital structure of companies.
Having spent many years working on the tax aspects of M&A deals, I can attest that far too many business decisions are driven almost wholly by their tax ramifications. Consider just the following:
* Bizarre and byzantine legal entity structures
* Capital structures that overwhelmingly favor debt over equity.
* Keeping cash overseas
* Trafficking in tax losses, sort of.
* Creative transfer pricing
(발췌, 출처: 미제스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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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유 시장에서는 정확한 화폐 공급 증가율을 걱정할 필요가 없고, 어느 기관도 화폐의 공급을 통제하지 않아도 된다.
What Is the "Correct" Growth Rate of the Money Supply?
•Frank Shostak
An unchanged money stock will cause an almost immediate breakdown of the present monetary system. After all, the present system survives because the central bank, by means of monetary injections, prevents the fractional reserve banks from going bankrupt.
It is therefore not surprising that the central bank must always resort to large monetary injections when there is a threat from various political or economic shocks.
How long the central bank can keep the present system going is dependent upon the state of the pool of real wealth. As long as this pool is still growing, the central bank is likely to succeed in keeping the system alive. Once the real pool of wealth begins to stagnate — or, even worse, shrink — then no amount of monetary pumping will be able to prevent the implosion of the system.
In a true free market, if people raised their demand for gold as a result of a major upheaval, this would lift money's purchasing power, and that would be about it; no further disruptions would emerge. The monetary system would remain intact. Also, as opposed to the present monetary system, in a true free market money can't disappear and set in motion the menace of the boom-bust cycle.
In fractional reserve banking, when money is repaid and the bank doesn't renew the loan, money evaporates. Because the loan has originated out of nothing, it obviously couldn't have had an owner. In a free market, in contrast, when the gold is repaid, it is passed back to the original lender; the money stock stays intact.
The only way to make the system truly stable is to permit the free market to take over. In a truly free market there is no need to be concerned with the issue of the "correct" rate of money supply growth and no institution is required to regulate the supply of money.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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