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심 탈레브가 정리한 오바마의 유산
1) My summary of Obama: He is the fellow who, when there is fire in the building, makes a great moving speech, then calls for advice.
오바마는 빌딩에 불이 났을 때, 감동적인 연설을 한 뒤에, 조언을 구하는 그런 유형의 사람이다.
2) His legacy is an increased centralization in the most complex system we've seen, instead of exact opposite.
Not the America I want.
그의 유산은 우리가 경험한 가장 복잡한 시스템에 권력의 중앙집중을 늘렸다는 것이다. 물론 그와 반대로 했어야 했다. 그것은 내가 원하는 미국이 아니다.
3) Basically "no scandal in his presidency" sums it all: for we didn't elect an archbishop for sermons & lectures, but a decision-maker.
기본적으로 “재임 기간 동안 아무 추문이 없었다”는 사실이 모든 걸 요약해 준다. 우리가 대주교를 선출하는 이유는, 설교나 강연이 아니라, 결정권자를 원하기 때문이다.
4) Obama-novacaine left us with 10 trillion gov debt for 7-10 mil jobs and hugely increased fragility in the system.
오바마라는 진통제(노보케인)는 7 백 - 천만 개의 직업을 창출하기 위해, 10조 달러의 정부 부채를 만들었고, 시스템의 취약성을 증가시켰다.
5) Obama favored Jihadi headchoppers over secularists, financed AlQaeda, wrecked Lybia & Syria, decimated Christian communities.
Shame!
오바마는 세속주의자보다 지하드 살인자들을 선호했고, 알카에다에 자금을 대주었고, 리비아와 시리아를 망쳐놓았으며, 크리스천 공동체를 파괴했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
6) Obama allowed bankers to have the biggest bonus pool in history, in 2010, just after we bailed them out. Plus Geithner a rep of cronyK.
오바마는 은행들에 구제 금융을 제공한 2010년에, 그들이 사상 최대의 보너스를 챙기도록 허용했다. 거기에 가이트너를 크로니(정실) 자본주의의 대표로 만들어주었다. (오바마 정부의 재무부 장관에 임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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