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계 혁명이 몰려온다
2017년 1월 24일 화요일
트럼프 대통령의 2가지 대적(大敵)은 와싱턴의 정치 집단과 중국이라는 닐 퍼거슨 교수의 지적. "권력으로 가는 길은 위선과 부상으로 포장되어 있다. 대통령은 허허 벌판의 외롭게 서 있는 나무와 같다. 그는 바람이 부는 방향에 따라 기운다."
또 중국에서는 이미 2500년 전에 손자병법이 쓰여졌다. 거기에는 지피기지(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라는 말이 있다. 트럼프도 강하지만, 중국을 얕보았다간 큰 코 다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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