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와 운명공동체가 되어버린 새누리 비박계
이번 더불당 주도의 쿠데타는 나머지 2개의 야당 그리고 새누리 비박계의 협조로 이루어졌다. 문제는 여태껏 우파로 자리매김하던 인간들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종북좌파들과 손을 잡고 운명공동체가 됨으로써, 대한민국을 낭떠러지로 끌고 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미 대한민국의 만고의 역적이 되었고, 그들의 죄는 용서할 수가 없는 대역무도의 죄가 되었다.
그들 중에는 이런 결정을 후회하는 자들도 있을 텐데, 이미 호랑이 등에 타고 있는 형세라, 거기에서 내려올 수도 없는 것이다. 종북좌파도 그렇지만, 이들 새누리 비박계 역시 대한민국의 심장에 칼을 겨누었으므로, 우리는 이들을 용서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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