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의 길로 들어선 대한민국
최근의 좌파와 비박계 보수파의 연합 쿠데타로 인해 대한민국의 앞날이 더욱 불투명해졌다.
나는 이미 작년 초에 <대한민국, 이렇게 망한다>를 썼고, 얼마전 <위퍼블>에서 그 책을 출판, 판매 중이다.
책에서 나는 대한민국이 복지국가 정책, 관료주의, 잘못된 민주주의, 그리고 케인즈 경제학으로 대표되는 엉터리 경제학 등 4가지의 요인으로 인해 망국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사회주의의 일종인 복지국가 정책으로 인해 경제가 왜곡되고 있고, 재정이 위기에 처했다. 거기에 관료들이 자꾸 증가하면서 이 역시 재정을 갉아먹는 거대한 쥐가 되었고, 규제를 통해 사회의 활기를 좀먹는 해충이 되었다.
엉터리 민주주의는 지금 보다시피 한국 사회를 흔들어 놓고 있고, 300 명의 국'개'들이 매일 같이 나라를 망국으로 이끌 짓을 연구 중이다.
과학주의에 빠진 경제학자들은 엉터리 주류경제학과 케인즈 경제학으로, 중앙의 관료들이 나라 전체를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 속에서 금리와 재정을 조작하고 있다.
문제는 이 나라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치가들은 썩었고, 더구나 좌파들은 시대착오적인 사회주의 건설에 목을 매고 있다. 관료들은 영혼 없이 고임금을 받는 집단이다.
정말 이대로 대한민국은 망국으로 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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