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심 탈레브 어록
NassimNicholasTaleb @nntaleb
The problem with demonizing people instead of criticizing them is that truth eventually comes out in full force & the devil becomes a saint.
사람을 비판하기보다 악마화 하는 작태의 문제는, 결국은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악마가 성인이 된다는 것이다.
--> 지금의 박 대통령의 경우도 유사하게 전개될 것이다. 좌파들이 박 대통령을 악마화 하고 있지만, 결국은 박 대통령이 성인이 되어 우리 곁에 돌아올 것이다.
NassimNicholasTaleb @nntaleb
Bravo!
There has never been a crowd that creates as much harm thinking they are doing good as pple in US State Dept.
브라보!
자신들은 선한 일을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오히려 해악을 끼치는 경우는, 미국 국무부 직원들 외에는 없다.
한국의 좌파들도 유사한 인간 집단들이다. 그리고 유진룡이라는 약간은 또라이 기질이 있는 관료들도 거기에 포함된다.
NassimNicholasTaleb @nntaleb
You cannot do statistics without logic.
Otherwise you become a data fraud, or, worse, an economist.
논리학 없이는 통계학을 할 수가 없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사기꾼이 되거나, 더 심한 경우 경제학자가 된다.
퀘벨레 이래 통계학은 엉터리 경제학자들이 애용하는 학문이었다. 하지만 기존의 통계학은 복잡계 내부의 관계에 대해서는 어떤 지식도 알려주지 않는다. 또 인간의 변화하는 생각이나 의도는 수치화하거나 수학 공식으로 잡을 수도 없다.
몇 년 전에 김인규 한림대 교수의 글에 인용된 아일랜드 문호 예이츠의 시 '재림(再臨)'에서 세상의 종말을 예언한 부분을 읽다가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최고의 인물들은 신념을 잃어가고/ 최악의 인간들은 광기(狂氣)로 가득하네.'
강규형 명지대 교수의 글에서
아래는 조선닷컴 블로그의 글 일부
노르웨이 말로 Janteloven, (덴마크 어도 같다. 노르웨이어와 덴마크어는 같은 단어를 많이 공유한다.) 스웨덴 말로 Jantelagen 이다. 노르웨이, 덴마크 그리고 스웨덴 스칸디나비아인들의 집단행동의 패턴을 묘사하는 말인데, 개인의 성공과 성취는 좋은것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적절하지 않은 것이라고 까지 여겨지는 것이다. Jante의 법칙은 Aksel Sandemose 라는 작가가 그의 소설 A Fugitive crosses his tracks 이라는 소설에서 Jante 의 10가지 법칙을 쓰면서 만들어 졌다. 그 10가지 법칙은 다음과 같다.
1. 절대로 자신이 특별하다 생각하지 않는다.
2. 절대로 자신이 잘한다 생각하지 않는다.
3. 절대로 자신이 남보다 똑똑하다 생각하지 않는다.
4. 절대로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훌륭하다고 자신을 확신시키지 않는다.
5. 절대로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6. 절대로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7. 절대로 자신이 어떤것을 잘할수 있다 생각하지 않는다.
8. 절대로 다른 사람들을 비웃지 않는다.
9. 절대로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신경쓴다 생각지 않느다.
10. 절대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수 있을것이라 생각지 않는다.
개인을 너무 억누르는 우울한 문화인것 같다. 개인보다 그룹을 더 우선순위에 둔다는 생각에서 나온 행동들이기는 한데, 그 이면에는 너무나 우울한 부작용이 있는것 같다. 그런데, 매번 UN의 행복지수가 스칸디나비아 인들에게서 높게 나오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가 이것 때문이라는 해석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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