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개’를 때려잡자
이번 사태의 범죄자들은 죄티비씨도 있고 검찰도 있고 있지만, 무엇보다 그 배후에는 약 300 명의 국‘개’들이 있다. 이데올로기 독약에 취해 있는 종북좌파 국개들, 그리고 권력과 금력에 눈깔이 뒤집힌 새누리 비박계 국개들, 겁쟁이 친박 국개들, 이들이 모두 현재의 상황을 만든 주역들이다. 물론 예외적으로 김진태 같은 희귀한 애국 의원도 있다.
이들 국개들을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대한민국에 안정이 온다, 번영이 찾아온다. 탄핵이 기각되면 그 다음으로 반드시 이 국개들을 때려잡자. 100만명의 시민이 국회의사당을 포위하고, 이들 299명의 국개들을 때려잡자.
Gresham’s Law: bad money drives good money out of circulation.
Hunt’s Law: fake news drives real news out of circulation.
모든 뉴스는 편견의 연장일 뿐이다.
그레샴의 법칙: 악화가 양화를 쫓아낸다.
헌트의 법칙: 가짜 뉴스가 진짜 뉴스를 쫓아낸다.
모든 뉴스는 편향되어 있다. 뉴스는 언제나 기자와 편집자의 의도와 세계관이 담겨 있다. 따라서 이미 출발부터 오염되어 있다. 따라서 모든 뉴스는 가짜 뉴스이고 이데올로기에 오염된 기사일 뿐이다.
"The most dangerous man to any government is the man who is able to think things out for himself, without regard to the prevailing superstitions and taboos. Almost inevitably he comes to the conclusion that the government he lives under is dishonest, insane and intolerable..." - HL Mencken
모든 정부에 가장 위험한 사람은, 주도적인 미신이나 금기에 관계 없이, 혼자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거의 필연적으로 자신의 정부가 부정직하고, 정신 나갔으며, 불관용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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