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7일 금요일

다 같이 손잡고 일어날 때이다
 
진정한 愛國者(애국자)들이 모두 나와서 행동할 때이다. 나이 들은 나도 祖國(조국)에 돌아가 투쟁하려 한다. 칠십이 넘어 더 이상 바랄 것도, 잃을 것도, 무서울 것도 없다. 조국이 망하는데 가만히 앉아서 지켜보고만 있을 순 없지 않은가?
 
金平祐(대한변협 회장)
대한민국의 국민들, 특히 지도층이라고 자처하는 이들은 언론이 하찮은 최순실 게이트를 빌미로 하여 최순실에게 국정농단이라는 法典(법전)에도 없는 죄명을 뒤집어 씌워 마치 대한민국 역사 이래 없는 어마어마한 범죄가 터진 것처럼 사실 조작을 하였을 때 그 진위도 가려보지 않고 최순실 게이트의 책임을 물어 일찌감치 대통령을 포기했다.
 
그러고도 모자라 지금 박영수 특검은, 원래 국회가 최순실의 국정농단 비리를 수사한다는 명분하에 만든 것이었으나, 이미 중앙지검이 최순실을 구속 기소하였고, 대통령은 국회가 탄핵소추하였으므로 설립목적이 없어져 당연히 해체 내지 해임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해체나 해임되기는커녕 오히려 특검법에도 없는 블랙리스트 조사를 벌여 조윤선 장관 등 이 나라 최고위 공무원들을 마구 구속하였다.
 
이렇게 볼 때 12. 9. 政變(정변)은 최순실의 국정농단이라는 허황된 언론의 범죄 조작이 단초(端初)이고, 대통령을 탄핵으로 쫓아내서 早期(조기)선거를 시행하여 완벽한 좌파 정권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고, 박영수 특검의 수사 권력 횡포가 마무리 과정이다.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애국자 여러분! 法治, 愛國탄핵 투쟁현장에서 만납시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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