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7일 화요일

 
쿠데타 정권의 똥개가 된 특검이 한국 경제의 대들보와도 같은 삼성까지 망가뜨리면서, 한국 경제를 걸고,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기를 쓰고 있다.
 
훗날 이들의 죄는 반드시 물어야 한다.
 
외신 이재용 구속, 삼성·한국 경제 악영향"
조재환 기자
입력 : 2017.01.16.16:06
CNN, 월스트리트저널, 로이터,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들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특검의 구속영장 청구 소식을 16일 오후 헤드라인과 속보로 일제히 전했다.
이재용 부회장 구속 시 삼성뿐만 아니라 한국경제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CNN은 방송,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소식을 속보로 전했다. 속보에는 이재용 부회장의 뇌물죄 혐의 내용이 언급됐다.
또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영장 청구 소식 이후, 삼성전자의 주가가 한 때 3% 넘게 하락했다는 점도 소개했다.
출처: zdnet. korea
 
조선일보에 따르면 특검 출석 이후 구속 영장이 청구되기까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15조원 증발했다고 한다. 특검은 대통령을 뇌물죄로 엮기 위해 이재용을 협박했고, 잠도 재우지 않고 22시간 고문에 가까운 심문을 했다. 특검에서는 삼성이 망할 수도 있다고 대놓고 협박했을지도 모른다.
 
쿠데타 정권의 똥개가 된 특검이 한국 경제의 대들보와도 같은 삼성까지 망가뜨리면서, 한국 경제를 걸고,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기를 쓰고 있다. 5천만 국민의 생존이 걸린 경제를 갖고 도박을 한 것이다.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는 그들의 안중에는 없는 것이다.
 
훗날 이들의 죄는 반드시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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