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죽이는 환경 정책
유럽의 환경 정책이 연간 약 40,000명의 목숨을 빼앗고 있다고 한다. 재생 에너지가 증가하면서 비용이 증가했고, 그 결과 소비자들이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 올랐고, 이를 납부하지 못한 사람들이 겨울에 피해를 입었다는 것이다.
또 이산화탄소를 줄인다며 디젤 자동차를 허용한 결과, 경유로 인한 오염으로 연간 50만 명이 사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독일 정부가 원전을 폐쇄하고 석탄을 사용해서 대기 오염이 더 심해졌다고 한다. (독일 온라인 잡지인 FOCUS의 내용 )
제임스 델링폴의 글 <Green Europe is Killing 40,000 Poor People a Year> 참고
좋은 소식: 세계 최대의 태양광 회사인 SunEdison이 파산 직전이라고 한다. 작년 100억 달러에 이르던 회사 가치가 4억 달러로 떨어졌다고 한다. 재생 에너지는 거의 다 국민의 세금에 의한 보조금에 의존해 생존하고 있는데, 그 돈이 바닥나면 망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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