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4일 목요일

가짜 민주주의
 
지난번 총선의 투표율은 58%였다. 10명 중에 6명 가량이 투표를 했으니 반을 겨우 넘겼다고 할 수 있다. 나머지 국민 40%는 자기 목소리조차 내지 않았다. 이렇게 많은 국민이 불참하는 총선은 의미가 없다. 우리는 지금 가짜 민주주의에 속고 있다.
 
 
 
가짜 민주주의 2
지금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혈세를 자신의 지역구나 지지 계층에 나누어주고 다시 당선되는 도둑정치의 주역들이다. 그러니까 어제 우리가 뽑은 사람들은 300명의 도둑놈들이었다. 그걸 민주주의 축제요 꽃이라고 하는 게 코미디다. 도둑놈들 뽑아 놓고 좋아하는 바보짓은 그만하고, 이제 진짜 민주주의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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