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4일 목요일

히잡은 패션이 아니다
 
kbs 2 tv의 글로벌24에 보니, 히잡을 패션으로 소개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얀 히르시 알리는, 이슬람 여성들이 쓰는 히잡은 정조대와 같은 것이므로, 이제는 벗어버려야 한다고 외친다.
좌파들은 여권을 목이 아프도록 외치지만, 결정적으로 이슬람과 관련해서는 늘 침묵을 지키거나 그들의 변호자가 된다. 폐쇄적이고 억압적인 좌파와 이슬람은 사상적 동지임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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