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8일 월요일

현대차의 도산, 대한민국의 파탄
 
중국의 전기차가 낮은 가격과 괜찮은 품질로 약진하고 있다고 조선일보 기사가 보도하고 있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앞으로는 중국차가 한국을 추월하고, 한국은 시장을 빼앗긴 빈털터리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미국의 거대 기업 GM이 노조의 탐욕과 폭력과 억지로 피를 다 빨리고, 해골이 되어 끝내는 파산한 것처럼, 한국의 현대, 기아도 거머리 노조에 영양분을 다 빨리고 죽어가고 있다. 현대는 그럭저럭 이 상황을 끌고 가려 하고 있지만, 아마 멀리 가지는 못할 것이다. 정치인들은 기업들의 손발을 모두 결박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놓고,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
 
또 정치적 결집력이 없는 시민들은 이 상황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 현대가 무너져가는 과정은 한 나라가 무너져가는 과정과도 흡사하다. 나라를 적극적으로 망가뜨리려는 좌파, 특히 종북좌파들이 활개치고 다니지만, 이미 한국의 법률은 이들을 합법으로 인정하고 있고, 더구나 제도권에 진입해 있는 상태이다. 오히려 이들에게 보수우파가 쫓기는 형국이다.
 
일부 착취세력이 빨판을 붙이고 피를 빨아먹는데도, 모래처럼 흩어진 시민들은 이를 제지하지 못하고 끌려가고 있다. 오늘날 대기업의 노조를 가능하게 한 집단은 다름 아닌 정치인들이었다. 따라서 지금 한국에서 제거해야할 첫 번째 해충(害蟲)은 바로 정치인 집단이다.
 
 
 
 
* 미국의 실업률은 20167월 현재 5.1%로 나왔다. 작년 이맘 때에는 5.6%였다. 하지만 임시직이나 구직 단념 등을 모두 포함한 실업률, U-6 unemployment rate10.1%이다. 참고로 2001년의 실업률은 최고 10.8까지 치솟았다. 다시 말해 미국의 경제 상황이 별로 개선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 kakistocracy--최악의 인사들에 의한 정부, 악당 정부.
 
내년 좌파 정부가 들어선다면, 카키스토크러시가 될 가능성이 9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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