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3일 수요일

좌파 이데올로기는 문명을 파괴한다
 
지금 영국에는 <로즈의 동상은 철거되야 한다(Rhodes Must Fall)>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 옛날 빌 클린턴의 이력에 보면 로즈(Rhodes) 장학생으로 영국에 가서 공부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바로 그 로즈이다. 로즈의 이름은 Cecil John Rhodes, 19세기 남아프리카에서 광산 사업과 정치를 했다. 작년 봄에 케이프타운 대학에서 제국주의의 흔적을 지운다는 명분으로 그의 동상을 제거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었고, 결국 그의 동상은 철거되었다.
그런데 지금 다시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인종차별주의자인 그의 동상을 철거해야 한다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다.
 
몇 년전 아프간에서 좌파와 유사하게 전체주의적인 탈레반이, 바미안 석불을 파괴했다.
IS 이라크에서 1400년 된 기독교 수도원 파괴
문화혁명 때 중국에선 불상, 공자묘 등이 모두 파괴되었다.
한국에선 좌파들이 맥아더 동상을 끌어내리려 했고, 이승만 동상 역시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좌파의 숙주라 불리는 김영삼은 중앙청 건물을 글자 그대로 파괴했다.
좌파들에 의해 작가 이문열의 책들이 불태워졌다.
소위 친일 인사들의 동상이 좌파들의 선동으로 철거되었다.
 
좌파들은 문명 파괴세력이 분명하다. 그리고 문명을 파괴하고 나면 인간은 야수가 된다. (몇 달 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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