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5일 금요일

대한민국이 망하는 길
 
대한민국이 망국으로 착실히 한발짝씩 나아가고 있다.
 
의원, 정치인들이 나라의 명운이 달린 사드 배치를 반대하며, 얼마 전까지 적성국가였던 중국 신문에 글을 쓰고, 그들의 의견을 듣겠다며 비행기를 탔다. 자신의 목숨이 달린 일을 적국 사람들 의견을 들어 결정하겠다니, 정말 한심하다 못해 헛웃음이 난다.
 
또 경제적으로는 성장 동력을 잃고, 정부의 돈을 퍼부어 반짝 경기 부양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돈은 모두 부채이다. 빚을 얻어 경기를 부양하는 것인데, 그 돈은 관료들에 의해 낭비되고 헛되이 뿌려지고 있다.
 
신문, 방송, 인터넷에는 좌파 언론이 뒤덮고 있고, 우파들은 오히려 언론의 자유마저 누리지 못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사회주의적 국가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외려 그게 이상한 일이다.
 
시민들은 국가에 돈을 모두 빼앗기고 노예가 되어가고 있고, 정치가와 관료들은 그 돈을 모두 치부와 자신의 정치적 보루 확장에 쓰고 있다.
 
각성하지 못한다면, 이 사태를 결연히 끊어내지 못한다면, 이제 시민들은 눈물과 피땀이 뿌려진 노예의 길, 망국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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