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4일 목요일

혐오발언 법안은 언론의 자유를 막는 악법이다
 
좌파들은 똘레랑스를 말하지만, 정작 그들이 권력을 잡으면 우파들의 입을 막으려 한다. 그래서 최근에는 5.18 사건을 비방하는 사람들을 법적으로 제재하는 법을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다. 지만원 씨는 그들 맘에 들지 않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대낮에 집단 폭행을 당했다.
 
지금 유럽에서도 Microsoft, YouTube, Twitter and Facebook 등이 혐오 발언을 삭제하는 규정을 만들겠다고 하자, 시민들이 #IStandWithHateSpeech라는 연대를 만들어 이에 대항하고 있다.
 
자유 언론, 언론의 자유는 민주제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인데, 좌파들은 그것을 혐오 발언으로 규정해 막으려 하고 있다. 이런 사테는 머지 않아 우리에게도 닥칠 일이어서 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소위 말하는 혐오 발언 속에는 진실이 들어 있을 수가 있는데, 그것을 관료나 IT 회사들이 자기들의 자의에 의해 말살하게 되면, 세상에는 한 가지 의견만이 옳은 것이 된다. 그것이 바로 독재이고 무서운 미래의 서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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