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4일 목요일

즈 스위 사를리 (Je suis Charlie)
샤를리 엡도 사건 이후 사람들은 나는 샤를리다라며 언론의 자유를 강조했다. 하지만 인종이나 기타 예민한 사건과 관계하면 언론의 자유는 곧장 억압된다. 한국에서는 대학교수인 박유하 씨가 위안부에 대해 쓴 학술 서적이 명예훼손 판결을 받고, 그녀의 월급이 차압되었다.
 
외국에서는 이슬람 교도에 대한 발언은 혐오 발언이라 하여 처벌하고 있다. 사상과 언론의 자유는 문명의 기초인데 그것이 바로 문명 천지에서 탄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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