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4일 목요일

조선일보의 기사 제목이다
<돈 뿌려라, 중앙이 찍어내서수요부족 해결, 다른 길은 없다>
 
어데어 터너(전 영국 금융감독청장)
 
케인즈의 정책은 중앙은행이 수백, 수천만의 시민들이 하는 경제활동을 중앙에서 통제할 수 있다는 전체주의적 사고에서 출발했다. 그래서 이렇게 미친 발상이 나오고 있다.
 
전에 텔레그래프지의 앨리스터 히스의 글을 인용했는데 다시 한번 인용하겠다.
 
저금리 다음에는 마이너스 금리가 오고 다음에는 헬리콥터 머니(money)가 뒤따를 것이다.”
 
그가 말한 대로 케인즈파 학자들은 완전히 정신 나간 경제 정책을 주문하고 있다. 그 끝은 더욱 무서운 경제적 파탄과 파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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