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텔레그래프 지의 앨리스터 히스(Allister Heath)
이 위기는 오만한 중앙은행에 의해 초래되었다.(This crisis has been caused by arrogant central banks)
자유시장이 오류를 범하기는 하지만 중앙에서 자원을 분배하는 방식보다는 안정적이다. 자유시장의 대안인 중앙 통제 방식은 파탄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현재 주식시장이 요동치는 이유는 중앙 통제 때문이다. 좌파들은 이를 신자유주의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건 사실은 국가주권주의(statism)의 실패이다.
가격 시스템에 간섭하지 않고, 망할 기업을 망하게 했다면 문제가 이렇게까지 커지지는 않았다.
잘못된 간섭은 또 다른 잘못된 간섭을 낳고, 그것은 또 다른 간섭으로 이어진다.
저금리 다음에는 마이너스 금리가 오고 다음에는 헬리콥터 머니(money)가 뒤따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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