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2일 월요일

탈세가 애국이다.
 
 
정부는 혈안이 되어 시민들의 돈을 세금이란 이름으로 탈탈 털어가고 있다. 하지만 그 돈은 정부 관료들과 정치가들, 그들에게 끈을 대고 있는 업자들 입으로 들어가고, 국민들은 손가락만 빨고 있다. 돈을 쓰고 싶어도 호주머니에 돈이 없다. 이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런데도 이판에 창업하겠다고 뭔가 벌려놓았다가 쫄딱 망하고 절망에 몰리는 사람들이 또 적지 않다.
 
그래서 나는 카드를 사용하지 말고 현금을 사용하며, 현금 영수증 같은 것도 받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파는 업자들이 세금을 회피하도록 돕는 것이, 이 나라 경제를 돕는 길이다. 돈은 그 돈을 버는 사람이 가장 현명하게 사용한다. 따라서 탈세를 해서 그 돈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이 애국이고, 그런 행위를 돕는 것도 애국이다.
 
그런데 지금은 그 돈을 걷어다 관료들이 자기 돈 아니라고 아무데나 펑펑 처바른다. 동사무소, 구청, 도청 건물을 궁궐처럼 지어놓고, 거기에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겨울이면 땀이 날 정도로 히터를 올리고, 국민들을 내려다본다. 관존민비(官尊民卑)의 조선시대로 회귀한 것이다.
엉터리 케인즈 정책으로 국민의 혈세를 마구 뿌려대며, 무슨 마술처럼 승수효과가 나타나기를 기원한다. 무당이 따로 없다.
 
정치가들은 혈세를 끌어다 복지라는 명목으로 자기들의 지지자들에게 나눠주고, 업자들과 공모해서 혈세를 나눠먹는다. 썩은 정치가들에게 왜 정당보조금을 줘야하고, 국개의원들에게 왜 그 많은 돈과 특권을 바쳐야 하는가?
 
세금을 줄여서 국회의원, 관료, 공기업을 모두 줄이거나 아예 없애야 한다. 지금 국개의원, 관료, 공기업 직원들은 국민들의 목에 빨대 꽂고 피를 빠는 흡혈귀들이다. 하는 일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이 나라를 망치는데 열중하거나 건설적인 일들을 가로막는다.
 
다시 한번 외친다! 지금은 탈세가 애국이다.
 
 
 
 
 
 
한국이 생존하기 위해 싸워야 할 5적(敵)
 
1. 정치인: 우파라 불리는 정치인은 권력과 돈을 추구하는 염치 없는 인간들이고, 좌파들은 철 지난 이념과 돈을 쫓는 괴물들이다. 그들의 안중에 나라와 시민은 없다.
 

2. 관료 집단: 쓰레기 지식과 상상력 결핍의 두뇌를 가진 영혼 없는 집단. 이들 역시 타성적으로 돈과 권력을 찾아가는 생각 없는 부나방들이다.
 

3. 종북 좌파: 역사와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한 덜 떨어진 인간들이고, 자기들만이 선을 행한다고 믿는 위선 덩어리들이다.
 

4. 노조: 떼법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고 있는 무법 집단이자, 기업과 소비자의 등에 빨대 꽂고 피를 빠는 흡혈귀들이다.
 

5. 언론 집단: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등의 생각을 세상에 퍼뜨리는 독버섯 집단.
 

 

그리고 이들의 선전선동에 좀비가 되어버리는 일부 국민들이 있다. 한국이 생존해 나아가려면 위의 5개 집단과 싸워야 하고, 그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야만 다시 한번 부흥할 수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