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드디어 국민을 노예로 만들다>
좌파들이 한때 잘 나가는 경제로 추켜세우던 베네수엘라가 지금은 초인플레에 고통받고 있고, 또 생필품조차도 구하기 힘들게 되었다.
경제난이 심해지자 마두로 대통령이 모든 노동자들에게 농장에서 일할 것을 명령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정부 명령으로 시민들에게 60일간 노동을 명령할 수 있고, 필요하면 연장할 수 있는 법안이다.
사회주의는 국민을 노예로 만들게 된다고 하이에크가 경고했는데, 그 경고 그대로 노예가 되었다.
Amnesty International: “Venezuela’s new [work] system is equal to forced labor.” We’ve gone back 162 years, restoring slavery
엠네스티의 말: 베네수엘라의 새로운 노동 포고령은 강제 노동과 같다. 우리는 162년을 거슬러 올라가 노예제도를 다시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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