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경제학은 과학주의에 빠진 가짜 경제학이다>
“새뮤엘슨이 쓴 경제학 교과서에는 반복해서 소련이 경제적 우위에 올라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래서 1961년판에는 소련이 1984년이나 늦어도 1997년에는 미국을 따라 잡을 거라고 했고, 1980년판에서는 이를 연기해서 2002년이나 2012년에는 미국을 추월할 거라고 예상했다.”
Acemoglu, Robinson (2012)의 책 "Why Nations Fail", pp. 128.
현대 경제학과 경제학자들이 엉터리라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현대 경제학은 복잡계인 사회와 경제를 예측하고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 위에 세워진 신기루이다. 케인즈의 경제학은 정부가 소비를 통해 번영에 이를 수 있다는 환상의 경제학이다.(한 가정이 흥청망청 소비를 통해 잘 살게 된다는 것과 같은 엉터리 학설)
그런데 현대의 주류 경제학은 이런 환상에 기초해 경제 계획을 하고 있다. 세계의 경제가 지금 겪고 있는 곤란은 이 엉터리 경제학 때문이고, 이를 버리고 자유주의 경제학을 도입해야만 세계 경제는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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