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3일 수요일

윤간(輪姦)도 다수결로 하면 합법이다
 
 
남자 9명과 여자 1명이 섬에 고립되었다. 남자 9명이 투표를 통해 다수결로 여자와 번갈아 잠자리를 하기로 했다. 이에 여자가 그건 윤간이고 불법이라고 하자, 남자 9명이 대답했다.
이건 민주제의 다수결 원칙에 따른 것이니 아무 문제 없소.”
 
지금 한국의 좌파들이 생각하는 민주제는 위와 같은 것이다. 다수결이면 모든 게 옳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민주제를 이용해 그들이 다수일 때, 이 사회를 사회주의로 바꿀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렇게 되면 부자와 시민들의 사유재산을 마음대로 빼앗아도, 시민들의 자유를 억압해도, 그건 민주적인 행위가 된다.
 
그들이 민주제를 하느님처럼 받드는 이유는 이것이다. 지금의 민주제는 위와 같은 모순이 있으므로, 헌법을 바꾼다면, 국민의 생명, 자유, 사유재산을 절대 침해하지 못하도록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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