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민에게 헹복을 줄 수 없다
문재인이 국민에게 행복을 주지 못하는 정치는 존재 의의가 없다고 떠벌렸다. 그런데 행복이란 것은 5천만 국민 각자의 내면 속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각자의 행복이 다르고 그 행복을 찾는 방법도 각자 다르다. 정부는 영희와 철수가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5천만 각자에게 행복을 안겨 주나? 요즘 자연인들은 산 속에서 나물 먹고 물 마시며 행복하다고 한다. 재벌들은 그 많은 돈을 갖고, 온갖 산해진미를 먹지만 행복하지 못한 사람도 있다. 이렇듯 행복은 각자 다른데 정부가 어떻게 5천만에게 행복을 안겨 줄수 있단 말인가?
백번 양보 해서, 문재인의 유물론적 사고 방식에 따라, 행복이 그에게 소득을 올려주는 것이라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정부가 어디에서 도둑질 해서 돈을 안겨주지 않는 이상, 각자의 소득은 각자가 벌어야 한다. 그렇다면 이 역시 국민 각자가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동원해서 획득해야 하는 것이다. 농사 지식이 있는 사람은 농사를 지어서 돈을 벌고, 운전 기술이 있는 사람은 운전을 해서 돈을 벌고, 요리를 잘 하는 사람은 요리 기술로 돈을 벌어야 한다. 머리 좋은 사람은 지식을 팔아 돈을 벌고,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은 노래를 불러 돈을 번다. 국가가 나서야 할 필요가 없다. 정부가 나서면 오히려 방해가 된다.
미국의 헌법은 국민들이 생명, 자유, 사유재산, 그리고 행복 추구의 권리가 있다고 선언했다. 즉 각자의 행복은 각자 추구해서 자신이 쟁취하는 것이지, 국가가 주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국가가 준다고 하면 그건 커다란 사기이거나, 아니면 국민을 돼지 정도로 취급하는 것이다. 돼지에게 사료를 듬뿍 주고, “너 행복하지?” “내가 이만큼 해주었으니, 너는 반드시 행복해야 돼!”하는 것이다.
하지만 국민은 사육 당하는 돼지가 아니다. 각자의 행복은 각자 추구할 능력과 권리가 있다. 국민에게 행복을 준다는 사기로 국민을 우롱하는 이 문재인이 집권을 한다면, 대한민국에 무서운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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