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란 무엇인가
삼성 같은 경우, 이건희는 핸드폰, 스마트폰을 팔아 돈을 벌었다. 우리는 거금을 주고 핸드폰을 샀다. 그럼으로써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졌고, 삶이 윤택해졌다. 서로 이득을 보았다. 이건희도 돈을 벌었고, 나도 이익을 보았다. 그렇다면 이건희가 부자가 되는 건 나에게도 좋은 일이다.
동네 구멍가게는 상품을 진열하고 판매하는 서비스로 돈을 번다. 우리는 대가를 주고 물건을 사고, 그 물건으로 인해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졌다. 구멍가게 주인은 그런 서비스의 대가로 우리의 돈을 받았다. 양쪽은 서로 이익이 되는 거래를 했다. 그렇다면 구멍가게 주인이 부자가 되는 건 나에게도 좋은 일이다.
부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이렇듯 상품이나 서비스를 대중에게 제공하고 그 대가로 돈을 번다. 그들의 활동으로 우리의 생활은 편리해졌고, 우리의 생산성은 높아졌다. 그렇다면 우리가 부자를 미워해야 할 아무런 이유도 근거도 없다. 오히려 부자들을 고맙게 생각하고 또는 존경하야 한다. 기업가들이 냉장고 TV, 세탁기, 스마트폰, 자동차 등을 만들지 않았다면, 우리는 얼마나 불편하고 불행해졌을가?
그런데 이런 상식을 깨고 좌파 또라이들만이 부자가 나쁘다고 떠든다. 부자들은 거만하고 서민을 무시한다는 거다. 하지만 거만하고 사람 무시하는 건 보통사람 중에도 있는 성격이다. 그렇다고 보통 사람이 모두 나쁘다고 하지는 않는다.
부자는 이 사회를 풍요롭게 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주었다. 그들은 부를 창조해서, 그것을 우리에게 나눠준 사람들이다. 존경하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그들을 미워하지는 말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