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케인즈 정책을 중지하라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을 짜려한다고 하자, 조선일보가 경기
흐름을 뒤집을 만큼 대규모로 하라고 주문했다. 불경기에 돈을
퍼붓는 것은 언 발에 오줌을 누는 것과 같아서, 일시적으로
호황 비슷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그로 인해 초래된 재정
적자는 누가 감당하나?
케인즈 정책은 우리의 아들과 손자 대에 채무를 돌리고, 당장
반짝 경기로 정치인들이 책임을 회피하면서 대중의 인기를
끄는 더러운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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