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3일 수요일

노조는 비정규직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괴물이다.
 
 
몇 달 전에 인천공항에서 일부 택시운전사들이 작당을 해서, 여타의 운전사들을 주차장에서 폭력으로 쫓아내고, 자기들만 독점적으로 영업을 하다, 검찰에 걸린 사건이 있었다. 말하자면 택시운전사들이 카르텔을 결성해서 여타 기사들을 배제하고 이윤을 독차지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노조라는 조직도 알고 보면 인천공항의 범법 운전사들처럼 작당을 해서, 여타의 노동자들을 배제한 채 자기들만이 독점적으로 수익을 누리고 있다. 청년들이 더 낮은 급여에서 일하고 싶어도 노조가 그들을 막고 있다. 그들은 불법적인 카르텔 조직인 것이다. 그런데도 역사적, 정치적 이유로 이런 사실이 은폐되고 또 묵인되고 있다.
 
노조는 청년 실업자들을 직장에서 내쫓는 주범들이고, 회사를 협박해 임금을 올림으로써, 회사의 이윤을 강탈하고, 나아가 소비자의 물가를 상승시킴으로써 소비자의 지갑을 터는 악당들이다. 그들은 비정규직의 피를 빨아먹고 있고, 소비자의 주머니를 털고 있으며, 기업의 목을 조르고 있다.
 
노조는 대체로 사회주의적 이념하에서 성장했고, 사회주의적 세계관에 머물러 있다. 사회주의가 파산한 마당에 아직도 그들이 있어야 할 이유는 없다. 대한민국은 수십만 명의 노조의 인질이 되었고, 그들의 협박과 폭력에 겁을 먹고, 개혁에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살아나려면 가장 먼저 노조를 불법화 하거나, 기능을 정지시켜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시민들은 귀족노조의 아래 신음하는 노예들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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